[프라이드 멤버노트] 고미 다카노리
더파이팅/† Dream :
2006/01/09 13:56
고미 다카노리 (Gomi Takanori)
본명: 고미 다카노리
출생: 1978년 일본출생
체격: 173cm 73kg
소속: 키쿠치 레슬링 도장
MMA전적: 25전 23승 2패
PRIDE전적: 10전 10승
경력: "슈토 웰터급 5대 왕자
"프라이드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
강점
* 시간이 갈수록 불붙는 폭발적인 타격력
* 라이트급의 한계를 넘어섰다 불리는 펀치의 파워
* 강력한 펀치 콤비네이션 연타
* 한번도 KO당하지 않은 맷집
* 강한 허리힘, 클린치 싸움
단점
* 스태미너에서 다소 위험한 모습을 보인다
* 후반에 갈경우 태클 방어력 부진
* 지쳤을때 서브미션을 당하기 쉽다
어렸을적 유도가인 아버지 밑에서 유도를 배우며 자란 고미는 자신의 피에 들끓는 혈기를
제어하지 못하고 유도라는 운동에 만족하지 못했다.
그때 레슬링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고미는 격투가의 인생을 살것을 결심, 일본 최고의 명문
도장인 키쿠치 레슬링 도장에서 훈련을 쌓는다.
20살때 슈토 무대에 데뷔, 무려 13연승을 이어가며 고미는 5대 슈토 웰터급 챔피언에 등극한다.
그뒤 노르웨이의 강자 요아킴 한센에게 판정패를 당하며 통산 첫패배를 경험한 고미는 다음
경기에서 치욕적인 모습을 보이며 완벽한 패배를 맞는다.
그 상대는 바로 '천재' 라는 수식어를 늘 붙이고 다니는 B.J펜.
B.J펜에게 완벽히 제압당하며 서브미션(리어네이키드 쵸크) 으로 패배를 당한 고미는 그후
자국의 프라이드 무대에 데뷔한다.
제드손 코스타를 파운딩으로 침몰시키며 성공적으로 데뷔를 마친 고미는 두번째로 만난
하우프 그레이시를 단 6초만에 초살시키며 주목을 받는다.
그뒤 파비우 멜로, 찰스바넷, 젠스펄버, 루이스 아제레도 등의 강적을 모두 1R에 물리친 고미는
"KO가 아니면 안된다. 그것도 1R KO여야 한다." 며 강한 자신감을 들어낸다.
그러나 7번째로 만난 진 실바와의 대결에서 고미는 프라이드서 최초로 판정까지 가며 스태미너
라는 약점을 들어낸다.
하지만 그 약점을 안다고해서 고미를 잡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프라이드 무사도 9회 대회에서 열린 초대 라이트급 GP에서 고미는 카와지리와 아제레도
(2차전)를 잡아내며 결승에 진출, 키쿠치 도장의 과거 선배인 사쿠라이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남제 2005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고미는 하야토를 멋지게 1R 실신 KO시키며 자신이 현 라이트급
최강의 파이터임을 입증, 현재 최고의 상승세를 몰며 일본 최고의 에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
고미 다카노리가 주목받는것은 고미의 골격이나 체격이 미들급에 준한다고 할정도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파워가 다르고 힘이 다르고 맺집이 다르다.
이런 그가 라이트급에서 MMA형의 타격기술을 제대로 보유하고 있고, 격투센스마저 타고 났으니
프라이드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을 달성하여도 이상할게 없다고나 할까.
고미는 유도와 레슬링을 배운이 답지 않게 타격전을 고수하려 한다. 강한 맺집을 바탕으로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그의 압박을 견뎌내는 이는 적지 않다.
과거 BJ펜에게 처참한 패배를 당할 당시만해도 타격에 제대로 눈뜨기 전이어서 지금과는 양상이
다를것이라 분석된다. 그래서 리벤지를 기대해 보기도 한다.
고미다카노리가 슈트복세 아카데미의 자객으로 온 루이스 아제래도를 무참하게 격파 했을때
격투기 매니아들은 고미의 강함을 그때서야 제대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해당경기에서 레프리스톱에도 불구하고 쓰러진 선수를 추가로 가격하는 비매너를 보임으로써
많은 비난을 사기도 하였으나 반면에 그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고미는 레슬러 출신이기에 갖는 태클의 시도나 방어에 강하나 타격솜씨가 물이 오르면서 오히려
그라운드기술의 진보는 그다지 크게 어필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탑포지션이 아닌
상태에서는 늘 지나치게 방어에만 치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그라운드를 알고 많은 경험이 있으며 압도적인 투기와 그만큼 어그레시브한 경기 스타일
과 타고난 격투센스는 당분간 고미다카노리를 제압할 라이트급 선수가 떠올려지지 않는다.
10전 10승 무패의 기록을 쌓아가고 있는 고미다카노리는 일본의 영웅으로써 그치는것이 아니라
동양인 챔피언이라는 값진 결과를 가져온 진짜사나이 이기도 하다.
본명: 고미 다카노리
출생: 1978년 일본출생
체격: 173cm 73kg
소속: 키쿠치 레슬링 도장
MMA전적: 25전 23승 2패
PRIDE전적: 10전 10승
경력: "슈토 웰터급 5대 왕자
"프라이드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
강점
* 시간이 갈수록 불붙는 폭발적인 타격력
* 라이트급의 한계를 넘어섰다 불리는 펀치의 파워
* 강력한 펀치 콤비네이션 연타
* 한번도 KO당하지 않은 맷집
* 강한 허리힘, 클린치 싸움
단점
* 스태미너에서 다소 위험한 모습을 보인다
* 후반에 갈경우 태클 방어력 부진
* 지쳤을때 서브미션을 당하기 쉽다
어렸을적 유도가인 아버지 밑에서 유도를 배우며 자란 고미는 자신의 피에 들끓는 혈기를
제어하지 못하고 유도라는 운동에 만족하지 못했다.
그때 레슬링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고미는 격투가의 인생을 살것을 결심, 일본 최고의 명문
도장인 키쿠치 레슬링 도장에서 훈련을 쌓는다.
20살때 슈토 무대에 데뷔, 무려 13연승을 이어가며 고미는 5대 슈토 웰터급 챔피언에 등극한다.
그뒤 노르웨이의 강자 요아킴 한센에게 판정패를 당하며 통산 첫패배를 경험한 고미는 다음
경기에서 치욕적인 모습을 보이며 완벽한 패배를 맞는다.
그 상대는 바로 '천재' 라는 수식어를 늘 붙이고 다니는 B.J펜.
B.J펜에게 완벽히 제압당하며 서브미션(리어네이키드 쵸크) 으로 패배를 당한 고미는 그후
자국의 프라이드 무대에 데뷔한다.
제드손 코스타를 파운딩으로 침몰시키며 성공적으로 데뷔를 마친 고미는 두번째로 만난
하우프 그레이시를 단 6초만에 초살시키며 주목을 받는다.
그뒤 파비우 멜로, 찰스바넷, 젠스펄버, 루이스 아제레도 등의 강적을 모두 1R에 물리친 고미는
"KO가 아니면 안된다. 그것도 1R KO여야 한다." 며 강한 자신감을 들어낸다.
그러나 7번째로 만난 진 실바와의 대결에서 고미는 프라이드서 최초로 판정까지 가며 스태미너
라는 약점을 들어낸다.
하지만 그 약점을 안다고해서 고미를 잡는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프라이드 무사도 9회 대회에서 열린 초대 라이트급 GP에서 고미는 카와지리와 아제레도
(2차전)를 잡아내며 결승에 진출, 키쿠치 도장의 과거 선배인 사쿠라이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남제 2005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고미는 하야토를 멋지게 1R 실신 KO시키며 자신이 현 라이트급
최강의 파이터임을 입증, 현재 최고의 상승세를 몰며 일본 최고의 에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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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 다카노리가 주목받는것은 고미의 골격이나 체격이 미들급에 준한다고 할정도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파워가 다르고 힘이 다르고 맺집이 다르다.
이런 그가 라이트급에서 MMA형의 타격기술을 제대로 보유하고 있고, 격투센스마저 타고 났으니
프라이드 라이트급 초대 챔피언을 달성하여도 이상할게 없다고나 할까.
고미는 유도와 레슬링을 배운이 답지 않게 타격전을 고수하려 한다. 강한 맺집을 바탕으로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그의 압박을 견뎌내는 이는 적지 않다.
과거 BJ펜에게 처참한 패배를 당할 당시만해도 타격에 제대로 눈뜨기 전이어서 지금과는 양상이
다를것이라 분석된다. 그래서 리벤지를 기대해 보기도 한다.
고미다카노리가 슈트복세 아카데미의 자객으로 온 루이스 아제래도를 무참하게 격파 했을때
격투기 매니아들은 고미의 강함을 그때서야 제대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해당경기에서 레프리스톱에도 불구하고 쓰러진 선수를 추가로 가격하는 비매너를 보임으로써
많은 비난을 사기도 하였으나 반면에 그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고미는 레슬러 출신이기에 갖는 태클의 시도나 방어에 강하나 타격솜씨가 물이 오르면서 오히려
그라운드기술의 진보는 그다지 크게 어필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탑포지션이 아닌
상태에서는 늘 지나치게 방어에만 치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그라운드를 알고 많은 경험이 있으며 압도적인 투기와 그만큼 어그레시브한 경기 스타일
과 타고난 격투센스는 당분간 고미다카노리를 제압할 라이트급 선수가 떠올려지지 않는다.
10전 10승 무패의 기록을 쌓아가고 있는 고미다카노리는 일본의 영웅으로써 그치는것이 아니라
동양인 챔피언이라는 값진 결과를 가져온 진짜사나이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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