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연대기 - 쉐퍼의 답에 대한 코멘트
엘리트 수호기사 "안쏘니디노조" 를 플레이중이다. 헬게이트메카의 유저리포트란에 적은것을 옮겨와 보았다. 이글의 작성시점은 08년 3월 13일이다.
■ 어비스 연대기 업데이트 목표는?
맥스 쉐퍼: 북미 기준으로 5월 업데이트 예정이다. (에릭 쉐퍼 인터뷰에서는 5월 1일로 이야기가 나왔다)
>> 내 예상보다 보름가량 늦다. 그러나 그다지 문제되지 않을 만큼의 적절한 타이밍이다. 관건은 어비스연대기만이 아닌 그이전에 유저들이 강하게 피드백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마이너패치를 얼마나 충실히 해주며 약속에 대한 실천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가 하는 것이다. - - 6월 초로 연기되었다.
■ 새로운 직업은 언제쯤 나오며, 어떤 캐릭터가 될 것인가?
맥스 쉐퍼: 현재로는 밝히기 어렵다. 우선 기존 캐릭터를 베이스로 스킬을 추가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 신규 직업은 예전부터 작업을 해왔으며 확정이 된다면 공개하도록 하겠다.
>> 이부분을 최대한 앞당기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그 대안이 존재했는데, 절묘하게 잘 집어냈다. 단순한 레벨제한 완화가 아닌 여러가지 스킬추가와 그 추가된 스킬이 파티플레이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반가운 이야기다. 그리고 그것은 곧 PvP판도에도 많은 변화를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여 레이드 추가는 없는가?
맥스 쉐퍼: 현재 레이드 관련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지만, 파티플레이를 베이스로 하는 만큼 우선 파티플레이를 원활히 즐기기 위한 수정에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레이드 콘텐츠는 어비스 연대기 전후로 추가할 예정이며, 야생의 숲보다 훨씬 더 발전된 형태일 것이다.
>> 메모리누수 현상은 잘알려진 버그이다. 내 추측이기는 하지만 알려진 바 훨씬 이전 즉 개발초기부터 있었던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다. 오랬동안 문제가 되었던것이 서서이 좋아지면서 이제서야 레이드 이야기도 해볼만한 상황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즉, 최적화가 좀더 이루어지면서 레이드 규모를 감당할 수 있는 그래픽 처리가 가능해진것으로 이해된다. 자신감이 뭍어나는 발언으로 보아 많은 진척이 있었음을 짐작 할 수 있는 부분이다.
■ 경매장은 언제쯤 도입될 것인가?
맥스 쉐퍼: 우선 어비스 연대기를 통해 위탁 거래소(NPC에게 아이템을 등록하고 팔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며 경매장은 어비스 연대기와 다음 연대기 사이에 업데이트 할 것이다.
>> 정확히 말해 경매장이 아니라고 했다. 위탁판매소 즉 유저들끼리 경쟁하여 높은값에 입찰하고 낙찰되는 방식이 아닌 고정가로 거래 된다는 이야기다. 이후 경매장으로 발전시킨다고 하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굳이 경매시스템까지 도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정가 판매가 더 낫지 않을까 싶다.
■ 길드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 도입은 없는가?
맥스 쉐퍼: 현재 길드 시스템이 대단히 부족한 것을 알고 있다. 이 부분은 어비스 연대기를 통해 기능을 강화시킬 것이다. 예를 들어 다양한 랭크 설정 기능, 길드 휘장, PvP랭킹 등등이 들어갈 것이다. 아 참고로 휘장의 경우 다른 게임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 에릭쉐퍼도 언급했던 길드휘장은 도데체 어떤것일까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중에 하나이다. 온라인게임의 생명중 하나인 유저들간의 상호 협력과 그에 따른 소속감 부여에 커다란 역할을 해낸다. 그리고 오피서를 두는 등의 기능은 너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니 기본중에 기본은 최대한 빨리 업데이트 되어야 할것이다.
■ 채팅 시스템이 아직도 불편한대, 이후 보완 계획은 있는가?
맥스 쉐퍼: 현재 헬게이트의 채팅창은 아주 기본적인(원시적인) 형태라 생각한다. 현재 수정 준비를 하고 있으며 유저분들의 의견을 많이 받도록 하겠다. 아 그리고 이런 부분은 한국 유저들이 가장 많이 피드백을 해주고 있다.
>> 기대하겠다. 참고로 채팅에 아이템을 등록하는 와우식 방식을 도입하게 된다. 와우 이전에 이러한 시스템이 존재 했는지는 잘 몰라 이리 적었지만 여하간 아이템링크라는 것은 아는 분들이 대다수일지라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이야기 하자면 채팅창에 "아이템 XXX 팝니다" 라고 글이 적혀지면 그 XXX 가 클릭이 가능하고 클릭을 하면 작은 팝업창으로 성능에 대한 주요스펙을 보여주게 되는 시스템이다.
■ 계정 내 공유 창고 추가는 있는가?
맥스 쉐퍼: 계졍 내 공유 창고는 전세계의 유저들이 피드백을 하는 부분이다. 당연히 추가할 것이며 우선 계정 공유 창고 추가 후 길드 창고를 구현할 예정이다.
>> 이부분은 이뤄질것으로 여겨왔다. 헬게이트는 낚시와 약초채집등의 기능은 모조리 제외시켜놓고 대신 유저들의 편의성에 대한 것은 무제한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공유창고 건은 헬게이트의 개발및 서비스컨셉에 전혀 위배되지 않고 권장되는 시스템이므로 매우 반가운 일이다.
■ PvP 시스템은 언제쯤,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맥스 쉐퍼: 전세계에서 PvP 시스템을 많이 요구하고 있다. 우리는 여러 가지를 준비 중이며 몇 가지 소개하자면 깃발 뺏기, 데쓰 매치 등등 다양한 시스템을 구현할 것이다. 그리고 PvP에서 얻은 포인트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데, PvP 관련 아이템은 저항력에 특화된 장비가 될 것이다. 포인트 습득은 여러가지를 구상 중이며 현재 논의중인 포인트 습득법은 아래와 같다
- 첫째 PvP 참여 포인트 (PvP에 참여해 포인트 습득)
- 둘째 랭킹 포인트 (레더를 통해 높은 랭킹에 오를수록 더 많은 포인트 습득)
- 셋째 도전 과제 (PvP에 맞는 도전과제를 완료 시 포인트 습득)
>> 이부분은 스킬업데이트와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졌으면 한다. 단순히 PvP시스템의 강화만 있고 다른업데이트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큰 인기를 얻기는 힘들지 않을까. 케릭레벨제한 완화와 스킬 추가 더욱더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하면 이러한 PvP시스템은 매우 바람직해보인다. 이전 몇몇 앞서간 게임들의 장점을 와우는 상당수 배워 적용시켰던 기억이 있는데, 헬게이트라고 남의 장점을 흡수하는데 머뭇거려서는 아니된다.
■ 레벨 제한은 언제 풀리는가?
맥스 쉐퍼: 한국에 와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바로 레벨 제한이다. 그래서 레벨 제한을 어비스 연대기 또는 그 이전에 상향할 예정이다. 물론 레벨 제한이 풀리는 만큼 그에 걸맞은 스킬, 아이템이 추가될 것이다.
>> 시급하다. 스톤헨지가 해결해줬어야 하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매우 적게 해결되었다. 아직도 많은 불만이 있다. 1.2 패치에 좋은 내용이 많고 이번 인터뷰내용에 담긴 어비스연디기 관련 내용도 매우 바람직하나 유저들을 지치게만들어서는 곤란하다. 레벨제한 완화는 임시방편일지도 모르나 그 어떤때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패치일 것이다. 동반되는 여러 컨텐츠와 스킬이 잘 어울려준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 5인 파티 이후 늘어날 계획은?
맥스 쉐퍼: 어비스 연대기까지는 최대 5명으로 갈 예정이다. 하지만 앞으로 추가되는 시스템이나 맵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최대 파티원수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 앞서 이야기 했다. 이제서야 이러한 컨텐츠가 될만큼 최적화가 순조롭게진행되고 있는것이다. 다만 말하는 뽐새를 보아하니 이른 출시는 어려울듯 싶다. 15인 파티는 가을 이후에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 현재 문제되고 있는 랜덤 시스템의 약점인 반복되는 맵과 몬스터의 단점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맥스 쉐퍼: 어비스를 통해 추가되는 새로운 3종의 일반 몬스터 타입과 새로운 보스 몬스터 5종 그리고 새로운 어비스 미궁과 빅벤, 국회의사당 같은 맵 타일을 추가하여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
>> 그렇다.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다. 그러나 큰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다. 짜임새와 분량 모두 맞추어져햐 하는 숙제가 있다.
■ 새롭게 추가된 파티 시스템이 시간이 지나면서 파티 구성을 위한 창이 아닌 아이템 거래를 위한 창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문제도 해소하고 아이템 거래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파티 시스템과 비슷한 아이템 거래창을 경매장 이전에 구현하는 것은 어떻겠는가?
맥스 쉐퍼: 정말 좋은 의견이다. 본사에 돌아가면 UI개발자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
>> 적극찬성. 작지만 쓸만한 좋은 업데이트 내용으로 볼 수 있다.
■ PvP 시스템에 역을 두고 다대다 PvP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자잘한 재미를 줄 수 있는 도박, 하우징, 코스츔, 낚시 같은 요소를 추가해주었으면 한다.
맥스 쉐퍼: 다대다 PvP는 본사에 돌아가 의견을 전달하겠다. 그리고 자잘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시스템들은 각 연대기 사이사이에 집어넣을 수 있는 부분이다. 연대기 중간마다 추가할 수 있도록 체크해놓겠다.
>> 개인적으로 수집및 부가 직업의 스킬등이 적용되는걸 바라지 않는다. 약초를 캐거나 하우징 같은건 좀 그렇지 않는가. 게임컨셉하고도 맞지 않는다고 본다.
■ 캐릭터 밸런스 상성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궁금하다.
맥스 쉐퍼: 당연히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밸런스를 잡아갈 것이다. 현재 계속 수정 중에 있으며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다. 그리고 현재 문제시 되는 스턴의 경우 점감 효과가 되도록 구현하겠다 (점감효과란 처음 스턴에 걸리면 3초, 그 다음에는 2초 등등 점점 감소하는 것을 의미한다)
>> 너프다. 스턴의 점감효과를 주어도 좋다. 다만 동시에 다른 변화가 따라주어야 한다. 예를 들면 저항력 적용방식이 달라진다던가 하는 것.
■ 많은 길드원들과 pc방에 모여 다양한 세팅을 하고 PvP를 즐겨봤는데, 저항력이 적용되지 않는 것 같다. 예로 스턴 저항을 8000까지 맞춰도 스턴이 13초나 지속된다. 그리고 저항력 8000에 흡수율을 95%까지 맞춰도 나이트메어 시도나이에겐 원킬이다. 이건 좀 문제가 많은 것 아닌가?
맥스 쉐퍼: 여태까지는 PVE밸런스를 맞춰왔고 현재에는 PvP 밸런스를 잡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나이트메어 시도나이의 경우 내부 개발진들이 이 문제로 얘기하는 것을 얼핏 들은 기억이 있다. 본사에 돌아가면 꼭 전달하도록 하겠다
>> 시도나이를 여러번 킬 하였으나 지금도 어떤 목적이 있어 잡는건 아니다. 여러번 즐길정도의 매력은 없는게 더 문제다. 그리고 시도나이 뿐 아니라 전체적인 나이트메어의 상위레벨의몬스터는 데미지 감소가 극심한게 오히려 더욱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밸런싱을 무너뜨리지 않고 이를 수정하려면 시도나이를 비롯한 헬게이트 안쪽에 위치한 몬스터들의 레벨을 한두개라도 낮추면될듯 하다. 대신 위에서 먼저 말한 바와 같이 저항력 적용방식이 조금은 달라져야 하는것도 맞다. 대신 시도나이의 체력은 더욱 늘어나도 좋다. 공략다운 공략이 안되는게 문제지. 무조건 쉬워져야 하는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에 맞는 보상이 충분해야 한다. 다른 질문에서 대답한 세트아이템등의 드랍을 시도나이가 일부 드랍하면 좋겠다.
■ 한국 유저들도 테스트 서버에 참여하여 피드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
윤상진PM: 앞으로 테스트 서버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남겨진 중요한 현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한 뒤 준비하여 유저들이 테스트 서버를 참여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
>> 맥스가 다른 답변에서 말하길 높은 수준의 피드백에 놀랐다고 했다. 그리고 직접창구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것은 바로 테스트서버의 오픈으로 해결된다. 많은 것을 준비할 필요도 없다. 테스트서버면 된다. 테스트서버는 다른 효과도 불러 올 수 있다. 2달에 한번 완전 초기화를 전제로 비계정등록자도 아무 제약없이 접속하여 해볼 수 있게 하는게 어떨까.
■ 세트 아이템은 준비되고 있는가?
맥스 쉐퍼: 세트 아이템은 당연히 추가될 것이다. 현재 ‘미소스’에 세트 아이템을 추가하고 있으며 미소스에 업데이트 된 이후나 또는 업데이트 하는 도중 헬게이트에도 적용될 것이다. 아 참고로 별4개 짜리 아이템이 세트 아이템이 될 것이다.
* 미소스는 헬게이트에 시스템을 구현하기 전 미리 테스트해보는 테스트 게임으로 프로그램 적으로 대단히 흡사하다.
>> 미소스는 작년부터 플레이 해본 게임이다.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놀라울 만치 큰변화들이 있어왔다. 최근 공개한 어비스연대기 관련 이미지에 나오는 방어구가 세트아이템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그런 냄새를 많이 풍기고 있다. 아마 그럴것이라 기대하는 바이다.
■ 반지나 아뮬렛 같은 액세서리 추가는 가능한가?
맥스 쉐퍼: 개발은 하고 있지만 어떤 형태로 들어갈지는 아직 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이템 시스템이 완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하는 것은 쉽다. 조만간 공개될 수 있을 것 같다.
>> 쉽다면 빨리하라. 이게 은근히 중요한 것이다. 강력한 아이템을 구해놓고도 착용하지 못해 새로이 케릭을 키우는 이들이 적지 않을 정도로 지금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악세사리의 추가가 쉬운편이라면 빠르게 적용하자.
■ 현재 각 보스만의 드롭템이 없다. 그래서 보스를 잡아야 할 이유가 부족한 것 같다. 보스만의 고유한 드롭템이 나오도록 수정할 계획은 없는가?
맥스 쉐퍼: 1.2 패치를 통해 보스만의 고유 드롭템이 추가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유니크 몬스터만이 드롭하는 아이템들을 만들어 가겠다.
>> 바람직하다.
■ 헬게이트의 캐릭터 디자인인 너무 서구적이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예쁘고 멋진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으면 한다.
윤상진PM: 현재 헬게이트의 캐릭터는 초기에 비해 많이 좋아진 편이다(웃음) 국내 온라인 게임의 다양한 캐릭터를 다 찍어서 자료를 보내주고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해서 나온 캐릭터가 현재의 캐릭터이다. 이 부분은 앞으로도 계속 수정할 예정이며, 이미 다시 한번 데이터를 수집하여 전달한 상태이다. 하지만 국내와 북미의 미의 시각적 차이가 다르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
아 그리고 1.3패치나 1.4패치를 통해 투구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 늘 창조적인것을 추구한다고 말하고 다니는 빌로퍼와 쉐퍼형제라면 그에 맞는 케릭터 디자인도 보여줄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아니면 그에 걸맞는 인재를 보강해도 좋다. 윤PM이 데이타까지 수집해서 보내줫다고 하는데 이정도라면 문제가 있는게 맞다. 소소한 부분이기는 하나 케릭터에 대한 만족감이 상당히 중요하다는것을 간과해서는 아니된다. 게임컨셉에 맞게 멋있고 이쁜 케릭터는 매우 바람직한 것이다. 무조건적인 이쁜 케릭터를 말함이 아니다. 게임컨셉에 맞는 아름다움을 창조해보라는 이야기다.
- 참고로 해외에서 활약하는 동양미인들을 잘 살펴보라. 특히 모델, 전세계 최고수준의 에이젼시들은 한국적 그리고 동양적 미를 단순히 민족특성에 맞는 생김새만을 원한다.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서구적 체형에 순수동양적인 마스크를 말함이다. 이런 단순한 생각과 개발마인드 때문에 동양인들은 서구스타일 게임 대부분을 싫어하거나 재미있는 게임도 불만족스럽게 여기는 큰 이유가 된다. 한국에서 적용중인 리니지식 이쁜 케릭터들에 대한 데이타를 아무리 수집해서보내봐야 말짱 황이다. 오히려 한국 일본 중국등에서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과 배우 텔런트 가수등의 이미지를 수집하여 보내는것이 더욱 나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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