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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파샤가 B를 말하다</title>
		<link>http://sayb.tistory.com/</link>
		<description>무협,Music,MMA,시사,경제,IT,컴퓨팅,자전거여행, 인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7 Jun 2008 11:5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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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파샤가 B를 말하다</title>
		<url><![CDATA[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wMC5qcGc=]]></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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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치와 종교</title>
			<link>http://sayb.tistory.com/70</link>
			<description>네이버와 같은 포탈 사이트의 정치포럼에는 나 자신의 의견 표출이 제한적이다.&lt;br /&gt;다수의 의견에 뭍혀 정성들여 쓴글은 그 의미가 빛을 보기조차 어렵다.&lt;br /&gt;&lt;br /&gt;이것은 다수의 네티즌들이 공감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하기에 보다 진지하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자 하는 이들은 블로그를 이용하게 된다. 되도록이면 많은이들이 나의 의견을 보아주길 바라며 그것이 여의치 않더라도 나의 생각을 기록해 둘 수 있는 의미는 되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최근 뉴라이트 상임위장이라고 하는 김진홍 목사를 포함 하여 구국기도회를 연다는 뉴스가 있었다.&lt;br /&gt;&lt;br /&gt;전국에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다. 나 또한 그들 중 하나이며 대부분은 일반적인 상식하에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lt;br /&gt;&lt;br /&gt;그러나 정치인 목사는 반기지 않는다. 그들을 비판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다. 신자들은 목사의 영향을 아무래도 받기 마련인데, 그들은 마치 대중을 선동하는 일부 부수언론과 다를 바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일정 영향력을 가진이가 그 영향력을 이용하여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는것이 과연 옳바른 것인가 하는 의문은 늘 있어왔지만 이렇게 글로 정리하여 남기기는 처음 인듯 싶다.&lt;br /&gt;&lt;br /&gt;특히나 이번 사건과 같은 일에 나선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lt;br /&gt;&lt;br /&gt;&quot;광우병&quot; 은 그냥 생긴 병이 아니다. 나는 이미 많은 글로 관련 사건을 정리한 바 있고 많은 일반 시민들도 이제는 상식이라고 할만큼 자세히 알게 된 지금 그 진실을 외면하려 해서는 안된다. &lt;br /&gt;&lt;br /&gt;그 진실중 내가 가장 주목하는 것이 바로 자연의섭리 혹은 신의섭리를 거역한 죄로 돌아 온것이는 점이다.&lt;br /&gt;&lt;br /&gt;풀뜯어먹는 소에게 골육사료를 먹인 미 축산업체의 손을 들어 주는 행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섭리를 거역하는 행위에 동조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lt;br /&gt;&lt;br /&gt;강력히 비판한다.&lt;br /&gt;&lt;br /&gt;&quot;정치인이되어버린 김진홍 목사여. 그만 제자리로 돌아가길 바란다.&quot;&lt;br /&gt;&lt;br /&gt;그의 발언은 위험수위를 늘 상 넘긴다고 할 정도로 이성을 잃고 있다.&lt;br /&gt;&quot;30개월 가려가먼서 먹지않는다&quot; 라는 취지의 발언을 보다 보면 코웃음이 나올 뿐이다.&lt;br /&gt;&lt;br /&gt;최근 맥도날드 패티에 대한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임씨가 한 발언이 유튜브 동영상에 등장하자 각국의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면 한가지 공통점을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quot;믿들수 없다.&quot; &lt;br /&gt;&#039;조금전에 빅맥을 먹었든데?&quot;&lt;br /&gt;&lt;br /&gt;대개 모르고 먹는 것이다. 혹은 근 수년간 논란이 되어 왔기에 맥도날드가 선전하는 청정 호주산 쇠고기를 사용한다는 문구를 믿거나 하는 것이지. 실제 30개월을 넘은 쇠고기 사용을 했다라고 한다면 당장 끊겠다는 반응이 절대 다수였다.&lt;br /&gt;&lt;br /&gt;이것은 빙산의 일각을 보고와서 그것이 진실이라고 호도하는 행위이다.&lt;br /&gt;&lt;br /&gt;더이상 추한 모습 보이지 말길 바란다.&lt;br /&gt;진정한 종교인이 어용 구국기도회를 열리가 없다. &lt;br /&gt;&lt;br /&gt;여러분도 생각해보시라. 기독교인이 인구의 1/4 정도이다. 내 부모님 옆집 아주머니 주변에 항상 같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김진홍과 같은 이에게 선동당해 그런 기도회를 나갔다고 생각해보라. &lt;br /&gt;&lt;br /&gt;난 울화통이 터지지 않을 수 없다. 김진홍을 비롯한 권력형 목회자들은 당장 부와 명예에 같혀 진실을 외면하고 국민들에게 깊은 불신을 낳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lt;br /&gt;&lt;br /&gt;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lt;br /&gt;&lt;br /&gt;김진홍목사관련 최신뉴스 &amp;lt; &lt;A href=&quot;http://www.nakorean.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3&quot; target=_blank&gt;클릭&lt;/A&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_blank&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t;!-- Creative Commons Licens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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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마이칼럼</category>
			<category>김진홍</category>
			<category>맥도날드</category>
			<category>서경석</category>
			<category>쇠고기</category>
			<category>집회</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guid>http://sayb.tistory.com/70</guid>
			<comments>http://sayb.tistory.com/70#entry70comment</comments>
			<pubDate>Sat,  7 Jun 2008 11:5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고기수입 대책은 있다.</title>
			<link>http://sayb.tistory.com/69</link>
			<description>&lt;P&gt;근래 내가 늘 생각해왔던 것을 송변호사가 직접 발언하는 것을 보니 속이 다 시원해졌다.&lt;br /&gt;&lt;br /&gt;난 이렇게 생각했다.&lt;br /&gt;&lt;br /&gt;&quot;미산 소고기의 수입조치로 인한 문제 발생시 통상마찰의 염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즉각 반송조치하겠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지금이라도 미국에게 미안함을 표하며 다시 협상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다&quot;&lt;br /&gt;&lt;br /&gt;근래 한우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이들이 있다.&lt;br /&gt;&lt;br /&gt;이들은 다시 두가지 유형으로 나뉜다.&lt;br /&gt;&lt;br /&gt;&quot;한국소도 안전하지 않은데, 미국소만 가지고 그려&quot;&lt;br /&gt;&lt;br /&gt;&quot;일본과 같이 한우도 전수검사등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야 그를 바탕으로 미국과의 협상에서 우리의 입장을 관철시킬 수 있다&quot;&lt;br /&gt;&lt;br /&gt;난 이렇게 생각한다. &lt;br /&gt;&lt;br /&gt;&quot;협정이 발효되기 시작하면 이미 늦는다. OIE 부회장이 직접 권고조항일 뿐이라고 한 것조차 강제적 성격이 있다고 해석한 정부의 말, 그리고 그와 같은 성격의 수없이 많은 거짓말들. 잘못된 협상임일 이제라도 인정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일본의 정부측인사가 &#039;단한명의 희생자도 싫다&#039; 라는 표현을 했다. 확율적 통계만을 논하는 한국정부인사들과는 크게 대비되는 점이어서 금일 방영된 PD수첩 관련 기사에 네티즌들의 반응중 다수를 차지 하고 있는 점이다. 한우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축산업의 시스템 자체를 크게 개선해야 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지금의 관건은 당장 5월15일로 다가온 협정발효시간이다. 시간적 여유가 없는 중차대한 문제를 놔두고 물타기용 발언은 삼가 하는 것이 옳다.&quot;&lt;br /&gt;&lt;br /&gt;차제에 검역과 유통 시스템을 크게 개선해야 하는 문제로 까지 이 사건이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본다. 그러나 한우도 그런데 왜 미국소만 가지고 그러느냐는 물타기용 발언은 삼가하자.&lt;br /&gt;&lt;br /&gt;&quot;핵심은 다 드러났다. 더이상 괴담 운운하며 물타기할 그런 시점은 이미 지난지 오래다. 국민의 마음은 분노로 가득차 있는데, 괴담 운운하는 언론사가 너무 많다.&quot;&lt;br /&gt;&lt;br /&gt;대개의 수구언론들의 유형은 두가지로 나뉜다.&lt;br /&gt;&lt;br /&gt;&quot;가장 중요한것은 여론을 원하는데로 이끄는데 주력하는 것. 그러나 그것이 여의치 않을때는 여론이 향하는방향으로 재빠르게 선회하고 선두권을 유지한다&quot;&lt;br /&gt;&lt;br /&gt;&quot;원하는 방향대로 여론이 흐리지 않을때는 사안별로 다르게 대처한다. 이번처럼 괴담이라는 단어를 주구장창 써가면서 물타기를 어느정도 지속적으로 제기하다보면 통하게 될 만한 사안인지 아닌지 현재 점유율선두권의 언론사들은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해내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통하지 않을듯 여겨졌을때에는 침묵으로 일관하거나 모른척 계속 같은 주장을 되풀이하고 이를 수구언론끼리 약속한듯이 합심하여 통일된 행동을 보인다.&quot;&lt;br /&gt;&lt;br /&gt;조*일보의 경우 발빠르게 움직이는 쪽이다. 항상 그래왔던것은 아니나 근래는 이러한 경향이 짙어졌다.&lt;br /&gt;&lt;br /&gt;PD수첩에서 여론용 물타기 주장들을 일거에 무너뜨렸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켰다.&lt;br /&gt;&lt;br /&gt;이제 주요 언론사들의 울타기용 발언은 줄어들고 시류의 흐름에&amp;nbsp; 빠르게동참할 것으로 예측해본다.&lt;br /&gt;&lt;br /&gt;그리고...&lt;br /&gt;&lt;br /&gt;&quot;재협상해야한다. 그리고 한국의 검역시스템 개선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개정움직임을 보인다. 그리고 그것이 가닥이 잡혔을때 협상을 진전시켜야 한다.&quot;&lt;br /&gt;&lt;br /&gt;&quot;일본과 같은 수준의 검역및 이력관리 시스템을 바로 만들어내고 시행하기는 어려운일이다. 수십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고 인간광우병 희생자까지 나온 일본과 우려만 있는 한국은 상황자체가 다르긴 하다. 그러나 이번 미국소고기수입협상이 그 물꼬를 터주었다.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 결국은 일본과 같은 수준으로까지 나아가는데는 시일이 필요할지는 모르나 어느정도 납득이 가능한 수준부터라도 시작해야 하는것이 옳고, 그럴 명분이 생겨버렸다.&quot;&lt;br /&gt;&lt;br /&gt;자 해답은 있다.&lt;br /&gt;&lt;br /&gt;첫째, &quot;미안하다&quot;&lt;br /&gt;둘째, 우리도 좀 개선해보자&lt;br /&gt;셋째, 합리적인 협상을 재개한다.&lt;br /&gt;&lt;br /&gt;쉽다. 간단하다. &lt;br /&gt;&lt;br /&gt;구체적인 사안으로 들어가 보면&lt;br /&gt;&lt;br /&gt;&quot;사료조치 강화&quot; &lt;br /&gt;&quot;미 고급육생산업체가 자발적으로 전수검사 실시를 하겠다&quot; 라고 한것을 미 농무부가 거절했다. 뒤가 구린게 삼척동자도 알아챌만한 내용이다.&lt;br /&gt;&lt;br /&gt;&quot;한국과 같은 수입국들이 위와 같은 양심업체에만 쏠린다면 이번 협상의 주요 로비주체인 미 거대 축산농가들의 미정부를 대상으로한 로비는 다 헛물킨 결과가 되어버리므로 전수검사를 실시하지 못하도록 막은것&quot; 이라는 해석외엔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다.&lt;br /&gt;&lt;br /&gt;구리다. 정말 구리다.&lt;br /&gt;구린구석이 너무 많아 일일이 기억하기도 힘들다.&lt;br /&gt;&lt;br /&gt;&quot;답은 있다. 용기와 실천이 필요할뿐이다.&quot;&lt;br /&gt;&lt;/P&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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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시사와 경제</category>
			<category>PD수첩</category>
			<category>골육사료</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교차감염</category>
			<category>변형프리온</category>
			<category>소고기</category>
			<category>소고기협상</category>
			<category>육골분</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인간광우병</category>
			<category>한미FTA</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guid>http://sayb.tistory.com/69</guid>
			<comments>http://sayb.tistory.com/69#entry69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02:22: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title>
			<link>http://sayb.tistory.com/68</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38&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참 얼마전인거 같은데...그립다.&lt;/p&gt;&lt;/div&gt;모사이트에 올라온 제목이라고 합니다.&lt;br /&gt;즐겨찾는 사이트중 팍스넷까지 흘러들어온 이야기니 많이 퍼진듯도 하구요.&lt;br /&gt;&lt;br /&gt;노무현 전 대통령은 여론이 악화되어도 아랑곳 하지 않고 조중동과 줄기차게 싸워왔는데요. 그럴만한 행태를 근래 다시 보이고 있습니다. 조중동 뿐 아니라 우리집에서 구독중인 국민일보도 같은 행태를 보입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ff0000&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amp;mid=etc&amp;amp;oid=005&amp;amp;aid=000031390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ff0000&gt;막가는 인터넷 “광우병 논란 확산 막으려 AI 서울 발생 부풀렸다”&lt;/FONT&gt;&lt;/A&gt;&lt;/FONT&gt;&lt;br /&gt;&lt;br /&gt;국민일보의 기사는 이런 내용으로 물타기를 많이 합니다. 사설에서는 &quot;감정이 이성을, 비이성이 과학을 압도하는 사회는 장래가 어둡다&quot; 라고 까지 표현합니다.&lt;br /&gt;&lt;br /&gt;근래 조중동과 국민일보의 보도행태는 늘 한결 같습니다.&lt;br /&gt;&lt;br /&gt;&quot;의도적으로 생산하는 배경이 따로 있고, 그들의 선동하에 어린학생들이나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quot; 라는 것이조.&lt;br /&gt;&lt;br /&gt;이러한 논점하에 사설도 쓰여지고 싣습니다.&lt;br /&gt;&lt;br /&gt;백번양보해도 실천가능한 약속이 선행되고나서야 정부와 여당이 주장하는 소고기 수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lt;br /&gt;&lt;br /&gt;단적인 예로 &quot;골육분사료금지조치가 이뤄졌다&quot; 라는 주장은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실제 미국내 축산이 그렇게 되었는지 검증도 안되었거니와 근래 미국내에서 떠들썩한 사건들을 보면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판단 할 수 있습니다.&lt;br /&gt;&amp;nbsp;&lt;br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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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런던=연합뉴스) 김진형 특파원 = 광우병의 진원지 영국은 광우병이 첫 발생한 지 20년이 넘도록 아직 광우병의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친환경주의자인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quot;인간이 대자연의 법칙을 위반했기 때문에 받게 된 보복&quot;이라 표현한 광우병으로 인해 영국은 수 백만 마리 소를 도축해야 했고,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고 인간광우병에 걸려 사망한 사람도 지금까지 162명에 달한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정부 자문관이자 인간광우병 전문가인 존 컬린지 런던대(UCL) 교수는 지난해 광우병의 긴 잠복기로 볼 때 과거 수년간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은 결과로 영국에서 인간광우병 환자가 대량 발병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과학자들은 100만명당 237건의 발병률에 근거해 1980년부터 1990년까지 섭취한 광우병 감염 쇠고기를 통해 영국인 인간광우병 환자가 1만4천명 정도 나올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광우병이 극성을 부린 1990년 5월 영국 농업부 장관 존 검머는 네 살짜리 딸과 함께 BBC에 출연, 쇠고기가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햄버거를 먹기까지 했다. 하지만 지난해 검머 친구의 딸이 인간광우병에 걸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 광우병 논란을 다시 일으킨 바 있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일명 `광우병(狂牛病)&#039;으로 불리는 우해면양뇌증(牛海綿樣腦症.BSE)은 1985년 영국에서 처음 발견됐다. 축산농가의 피해를 우려한 영국 정부는 1988년 6월에야 이 병을 신고대상 질병으로 지정하고, 7월에는 이 병에 감염된 소를 모두 도살하겠다고 발표했으며 1989년에는 소의 뇌와 척수, 비장, 편도선 등 모든 내장을 식용금지하는 처분을 내렸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그러나 1996년 광우병 쇠고기 때문에 사람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광우병에 대한 공포는 다시 고조됐다. 영국 정부는 초기 늑장 대응으로 광우병 사태를 키운 셈이 됐고,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철저한 방역-보건 대책을 취하게 됐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영국 정부는 광우병을 막기 위해 우선적으로 육골분이 포함된 사료를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 광우병에 감염된 소를 도살하는 것은 물론 광우병에 걸린 암소가 낳은 송아지와 광우병 소와 함께 사육된 다른 소들까지 모두 살처분했다. 소의 뇌와 척수, 비장, 편도선 등 모든 내장을 식용 금지하는 처분은 이미 1989년 내렸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또 인간광우병이 수혈이나 외과수술장비를 통해 쉽게 감염될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의견에 따라 영국은 1999년 이래 수혈용 혈액에서 감염경로가 될 가능성이 큰 백혈구를 제거했다. 혈액응고제 같은 의약품들은 미국에서 수입한 혈장을 이용해 만들어졌다. 보건부는 외과수술장비를 통한 감염을 막기 위해 이 장비들을 소독하는 데 2억파운드를 투자했다.&lt;/DIV&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e7e7e7&quot;&gt;&amp;nbsp;&amp;nbsp; 영국은 광우병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아직도 광우병의 불안감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덕에 이제 소비자들은 정부를 믿고 영국산 쇠고기를 안심하고 사먹고 있다. 최근에는 일부 식당들이 싸구려 외국산 쇠고기를 들여다 영국산 쇠고기로 둔갑시켜 소비자들을 속이고 있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다. &lt;/DIV&gt;&lt;br /&gt;&lt;br /&gt;언론의 논점은 왜곡돼었다. 안타까운것은 그들이 진정으로 그리 믿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PD수첩이 잠자던 넷심을 일깨운것은 맞다. 그것을 시청한 다수의국민들도 마찬가지다.&lt;br /&gt;그러나 누가 선동했다고 하는 발상 자체가 크게 문제가 있다.&lt;br /&gt;&lt;br /&gt;그들은 또 이런 노조를 편다.&lt;br /&gt;&lt;br /&gt;&quot;포탈사이트는 자극적인 편집으로 네티즌들의 입맛에 맞추어가며 괴담을 부풀리는데 일조했다&quot;&lt;br /&gt;&lt;br /&gt;사실 그 반대다. 눌렀기 때문에 고무공이 튀듯 더 튀었다. 수많은 댓글의 삭제조치와 더불러 검색어 삭제조치가 있었다.&lt;br /&gt;&lt;br /&gt;이후 촛불집회에 대한 강경진압을 한다는둥, 사법처리를 운운하니 이미 폭발해버린 넷심이 수그러들기는 커녕 타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되었다.&lt;br /&gt;&lt;br /&gt;그리고 어제는 PC수첩을 고발한다는 강경발표를 하였다.&lt;br /&gt;&lt;br /&gt;이제는 시나리오가 훤히 보인다. 초중고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괴담을 생산한 특정세력의 음모로 돌리고, 그들의 시위가담을 철없는 행동으로 치부하며 사회각계층에게 부질없는 짓이니 말리지 않고 뭐하느냐는 식의 대응을 한다. 그리고 전문가랍시고 의사양반들 불러다가 진실이 어떠니 하면서 언론 플레이를 한다. 그리고 수입반대자들중 적극적인 이들 몇몇을 타겟삼아 강경대응한다.&lt;br /&gt;&lt;br /&gt;탁 까놓고 말하면 지금 광우병 관련 전문가는 국내에 없다. 아니 세계적으로도 많지 않다. &lt;br /&gt;이것을 연구한 이들의수도 적거니와 검증된 논문조차 찾아보기 힘들다. 죄다 가설일뿐이다. &lt;br /&gt;이것을 정부와여당은 일부 드러난 사실과 미국정부의 공식적인 입장만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이야기 할뿐이다.&lt;br /&gt;&lt;br /&gt;세상이 발표된 내용 그대로만 흘러간다면 얼마나 편할까.&lt;br /&gt;&lt;br /&gt;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백번양보해도 미국의 강력한 예방책이 실천되어야만 믿을 수잇을 것이다. 입발린 소리는 듣기 싫단 말이다.&lt;br /&gt;&lt;br /&gt;골육사료뿐 아니라 항생제 남용도 줄여야 하고, 도축과정에서의 위생관리도 철저히하여 미국내 시민들의 신뢰부터 회복하라. 그러면 얼마든지 적극 수입을 찬성해주겠다.&lt;br /&gt;&lt;br /&gt;어떤 물타기 잘하는 인간들은 한국산 소고기도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미국산소고기수입을 막고나서 할 말이다.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lt;br /&gt;&lt;br /&gt;필자 역시 정확한 사실관계는 모르나, 일단 현재 알고 있기로는 국내의 항생제 남용도 역시 만만치 않으며, 골육사료도 적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세계 각국이 그러하듯 점차 식물성 사료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있고, 그것은 국내에서 해결 해야 하는 국내 문제인 것이다. &lt;br /&gt;&lt;br /&gt;국내문제가 아니라 외국의 문제이고 그것을 막기 조차 어렵다면 그것은 문제이지.&lt;br /&gt;&lt;br /&gt;문제 발생시 재협상 요구하겠다?&lt;br /&gt;&lt;br /&gt;쇼를 해라. 소파는&amp;nbsp; 대표적인 불평등조약인데 이것에 매여서 수 없이 많은 희생자들이 있었다. 이것을 국민들은 잊지 않고 있다.&lt;br /&gt;&lt;br /&gt;최근 주미 한국주부들의 성명이 있엇다.&lt;br /&gt;&lt;br /&gt;&quot;네가지 등급의 소고기중 미국인들은 대부분 1,2 등급만을 소비한다. 4등급을 소비하기도하지만 그마저도 30개월 미만이다&quot; &quot;마트에서 원천적으로 막혀있고 법으로막혀있다. 30개월이상은 식품으로 실제 구매할 수조차 없다.&quot; 라고 했다.&lt;br /&gt;&lt;br /&gt;거기다가 &quot;한인회장이라는 사람들 일부 상인들만 모인곳이고 투표율이 5%정도일뿐이다 .잘알지도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quot; 이라고 했다. 한인회장이 미주 교포나 유학생을 대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는 이야기다.&lt;br /&gt;&lt;br /&gt;구체적인 말은 좀 다를것이다 좀전에 본 내용을 기억해서 적는것이니. 그러나 논조는 정확히 옮겼다.&lt;br /&gt;&lt;br /&gt;노무현 전 대통령은 한나라당의 앞잡이 노릇을 하던 조중동과 싸웠다. &lt;br /&gt;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은 초중고와 싸움중이다.&lt;br /&gt;&lt;br /&gt;&quot;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quo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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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시사와 경제</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guid>http://sayb.tistory.com/68</guid>
			<comments>http://sayb.tistory.com/68#entry68comment</comments>
			<pubDate>Fri,  9 May 2008 16:2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팝스토리 첫번째 - 데비깁슨</title>
			<link>http://sayb.tistory.com/67</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Debbie Gibson / 데비 깁슨&lt;br /&gt;&lt;/STRONG&gt;데뷔 : 1987년&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7&quot; width=&quot;312&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데비깁슨의 1집 앨번 자켓이미지다&lt;/p&gt;&lt;/div&gt;마음먹고 팝 이야기를 적어 보려는데, 첫번째로 떠오르는건 역시 데비깁슨이었다.&lt;br /&gt;포스팅을 위해 자료를 찾아보는중 그녀에 대한 자료가 너무도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 데비깁슨 그녀는 보통의 인기스타가 아니라 미국과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슈퍼스타였다는 것을 기억하는 내게 참 의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lt;br /&gt;&lt;br /&gt;어쩔 수 있나. 그나마 있는 자료도 전부 링크가 막혀 있어서 스크린샷으로 찍어서 올릴 수 밖에..&lt;br /&gt;&lt;br /&gt;처음 데비깁슨을 알게 된 것은 초등학교, 당시로는 국민학교6학년에서 중학교1학년으로 올라가더 그 시기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내게는 6살위의 형이 있는데, 같은 방을 쓰는 관계로 데비깁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던 것이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1&quot; width=&quot;301&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카와이~귀여법&lt;/p&gt;&lt;/div&gt;그녀는 특별했다. 당시 그녀는 어린 내게 환상이었다. 내가 중학생 시절 가장 즐겨들었던 앨범을 모두 꼽으라면 놓칠 수 없는 가장 최초의 음반이 그녀의 1,2집일 것이다.&lt;br /&gt;&lt;br /&gt;스스로 자작곡을 하는 그녀는 천재로 알려졋고, 뛰어난 외모로 사랑 받았다.&lt;br /&gt;&lt;br /&gt;빌보드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보여주며 정말 말그대로 혜성과도 같은 존재였다.&lt;br /&gt;&lt;br /&gt;내가 처음 음반을 직접 구매하게 된건 그녀가 아니었지만. (카펜터스와 사이먼앵가펑클이 처음이다)&lt;br /&gt;&lt;br /&gt;뭐랄까 그녀의 인기를 당시에 청소년이었거나 팝을 즐겨 들었던 이가 아니라면 실감 할 수 있을까? 그녀의 인기는 그렇게 오래 지속된 것은 아니었지만 한국에서의 인기는 미국과 세계각국의 반응에 비해 비교적 뜨겁다고 할 수 있는것이어서 처음에 언급한 바와 같이 자료가 많이 남아 있지 않는것이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아쉽기만 하다.&lt;br /&gt;&lt;br /&gt;1집의 큰 성공 이어서 2집 또한 성공을 거두었다. 더욱더 성숙해지고 더욱더 완성도 높게 나왔기에 지금도 2집을 더 많이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1집만큼의 큰 성공은 아니었다. 2집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겪었지만 그녀의 음악은 아직도...아니 평생 잊지 못할듯 하다.&lt;br /&gt;&lt;br /&gt;&lt;STRONG&gt;billboard singles chart&lt;/STRONG&gt;&lt;/P&gt;
&lt;P&gt;&lt;U&gt;1987 - No.4 - Shake Your Love&lt;br /&gt;1987 - No.4 - Only In My Dreams&lt;br /&gt;1988 - No.22 - Staying Together&lt;br /&gt;1988 - No.3 - Out Of The Blue&lt;br /&gt;1988 - 2Weeks No.1 - Foolish Beat&lt;br /&gt;1989 - No.71 - We Could Be Together&lt;br /&gt;1989 - No.17 -No More Rhyme&lt;br /&gt;1989 - 3Weeks No.1 - Lost In Your Eyes&lt;br /&gt;1989 - No.11 - Electric Youth&lt;br /&gt;1991 - No.26 - Anything Is Possible&lt;br /&gt;1993 - No.86 Losin Myself&lt;/U&gt;&lt;br /&gt;&lt;br /&gt;&lt;br /&gt;데뷔곡이었던 쉐이크유어핸드부터 좋았다.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곡 외에도 앨범의 전곡이 모두 좋았다.&lt;br /&gt;&lt;br /&gt;물론 지금도 인기 있는 아웃오브더블루나 러스트인유어라이즈도 다 좋다.&lt;br /&gt;&lt;br /&gt;데뷔당시 17살의 틴에이저였던 풍부하고 음량과 깔끔한 목소리로 뭇남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었다.&lt;br /&gt;&lt;br /&gt;6살에는 &quot;Make sure you know your classroom&quot; 이라는 곡과, 12살엔 &quot;I come from America&quot; 라는 곡을 썼다.&lt;br /&gt;&lt;br /&gt;자료를 찾다 알게된 사실 하나가 있는데, 그녀는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고, 현재는 데비깁슨이 아니라 데보라깁슨으로 활동중이라고 한다.&lt;br /&gt;&lt;br /&gt;그만큼 그녀는 한국에서만큼은 만이 잊혀진 상태인듯 하다 .그러나 그녀가 하이틴이던 시절 동시대의 하이틴들은 그녀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lt;br /&gt;&lt;br /&gt;&lt;br /&gt;&lt;/P&gt;
&lt;P align=center&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8665FDCBBB4896B727981E760F310062BC7&amp;amp;outKey=96440f55af29b57915777fbddd4af2cddc1998c37524f48a2b32b03eebc27c71da934acbbe0ca9b75b37d05fc66494ef&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data=&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8665FDCBBB4896B727981E760F310062BC7&amp;amp;outKey=96440f55af29b57915777fbddd4af2cddc1998c37524f48a2b32b03eebc27c71da934acbbe0ca9b75b37d05fc66494e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gt;&lt;p&gt;&lt;a href=&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8665FDCBBB4896B727981E760F310062BC7&amp;amp;outKey=96440f55af29b57915777fbddd4af2cddc1998c37524f48a2b32b03eebc27c71da934acbbe0ca9b75b37d05fc66494ef&quot;&gt;[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8665FDCBBB4896B727981E760F310062BC7&amp;amp;outKey=96440f55af29b57915777fbddd4af2cddc1998c37524f48a2b32b03eebc27c71da934acbbe0ca9b75b37d05fc66494ef&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P&gt;
&lt;P&gt;&amp;nbsp;Lost In Your Eyes 이다. 그녀의 최고히트곡중 하나. 지금들어도 상쾌하고 아름다운 멜로디.&lt;br /&gt;&lt;/P&gt;
&lt;P align=center&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ABF727CEEF8EDE5F4C9F062E833F97B7DA2E&amp;amp;outKey=68cfcfd61a31aa775ce240c8be7c12392c7895393989e987cb451e9986f1f9a6bd450f7e0c42e7d30ec278e9805f7f60&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data=&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ABF727CEEF8EDE5F4C9F062E833F97B7DA2E&amp;amp;outKey=68cfcfd61a31aa775ce240c8be7c12392c7895393989e987cb451e9986f1f9a6bd450f7e0c42e7d30ec278e9805f7f6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gt;&lt;p&gt;&lt;a href=&quot;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ABF727CEEF8EDE5F4C9F062E833F97B7DA2E&amp;amp;outKey=68cfcfd61a31aa775ce240c8be7c12392c7895393989e987cb451e9986f1f9a6bd450f7e0c42e7d30ec278e9805f7f60&quot;&gt;[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ABF727CEEF8EDE5F4C9F062E833F97B7DA2E&amp;amp;outKey=68cfcfd61a31aa775ce240c8be7c12392c7895393989e987cb451e9986f1f9a6bd450f7e0c42e7d30ec278e9805f7f60&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P&gt;
&lt;P&gt;Out Of The Blue 이다. 역시 최고 히트곡중 하나.&lt;br /&gt;&lt;br /&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M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1&quot; width=&quot;301&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미치도록 귀엽다.^^; 그녀의 인기는 이런 외모가 한몫했다.&lt;/p&gt;&lt;/div&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2&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5&quot; width=&quot;364&quot;/&gt;&lt;/a&gt;&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8&quot; width=&quot;432&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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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POP</category>
			<category>80년대</category>
			<category>Pop</category>
			<category>데보라깁슨</category>
			<category>데비깁슨</category>
			<category>아이돌</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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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ayb.tistory.com/67#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Thu,  8 May 2008 19:1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주 한인주부들의 성명은 양심적 선언</title>
			<link>http://sayb.tistory.com/66</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uZ2lm&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uZ2lm&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9&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땅한번 넓다. 세계각국의 사람들이 제각각의 이유로 몰려들어 세계의 중심이 된 나라&lt;br /&gt;&lt;br /&gt;미국에 거주하는 한인회는 한인들의 이익을 대변한다 하지만, 정치적 색깔이 짙은거 같다. 이같은 상황에서 미주 한인주부들의 성명은 신선하기까지하다.&lt;br /&gt;&lt;br /&gt;대체적으로 핵심이 무엇인지 잘 짚어내고 있다.&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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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토크 박스</category>
			<category>광우병괴담</category>
			<category>미주한인주부</category>
			<category>한미협상</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guid>http://sayb.tistory.com/66</guid>
			<comments>http://sayb.tistory.com/66#entry66comment</comments>
			<pubDate>Thu,  8 May 2008 14:4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TV속의 추억 - 미드 01</title>
			<link>http://sayb.tistory.com/51</link>
			<description>&lt;P&gt;&amp;nbsp;우리는 미국의 영화 뿐 아니라 드라마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란 세대이다.&lt;br /&gt;&lt;br /&gt;이전 뿐 아니라 이후를 막론하고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lt;br /&gt;&lt;br /&gt;이전세대라 함은 물론 내 기준으로 70년대 이전에 출생하여 살아온 선배들을 말하는데&lt;br /&gt;&lt;br /&gt;이들의 어린시절에는 집집마다 컬러TV가 있는건 아니었다. &lt;br /&gt;&lt;br /&gt;그들이 청소년시절 이거나 성인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컬러TV가 대거 보급되기 시작하였고&lt;br /&gt;&lt;br /&gt;그와 더불어 박정희/전두환 독재시대가 막을 내리면서 외화가 물밀듯이 들어오던 시기는 &lt;br /&gt;&lt;br /&gt;이미 그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크게 미칠만한 때가 아니었던 것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70년대에 태어난 세대는 달랐다. 이미 컬러TV는 기본이요 비디오가 전국적으로 보급되었으며&lt;br /&gt;&lt;br /&gt;경제적으로도 한국의 경제는 풍성해지고 있었던 탓에 한결 여유가 생기면서 다양한 문화를&lt;br /&gt;&lt;br /&gt;향유하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는 할리우드가 있었다. &amp;nbsp; &lt;br /&gt;&lt;br /&gt;&lt;br /&gt;* 천사들의 합창/케빈은 열두살/말괄량이 삐삐&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xMi5ibXA=&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xMi5ibX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5&quot; width=&quot;53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천사들의 합창&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xMy5ibXA=&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xMy5ibX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7&quot; width=&quot;540&quot;/&gt;&lt;/a&gt;&lt;/div&gt;&lt;/P&gt;히메나 선생님이 이렇게 변했다.&lt;br /&gt;&lt;br /&gt;히메나 선생님은 말그대로 천사의 이미지였다. 아름다운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학생들의 스토리와 맞물리어 당시 내가 청소년이었음에도 즐겨보았던 드라마였다. 이 작품은 미드는 아니었고 멕시코드라마였긴 하지만 외화라는 점과 당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기 때문에 놓칠 수 없는 드마마라고 할 수 있다.&lt;br /&gt;&lt;br /&gt;네이버 블로그에 케빈은 열두살에 대해 소개한 블로그가 있어 소개한다.&lt;br /&gt;&amp;nbsp;&lt;A href=&quot;http://blog.naver.com/celeniti/20023430155&quot;&gt;http://blog.naver.com/celeniti/20023430155&lt;/A&gt;&lt;br /&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paramount35/90006666123&quot;&gt;http://blog.naver.com/paramount35/90006666123&lt;/A&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xNC5qcG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xNC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23&quot; width=&quot;483&quot;/&gt;&lt;/a&gt;&lt;/div&gt;케빈은 열두살의 히로인이다. 어린시절 적지 않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주인공.&lt;br /&gt;&lt;br /&gt;&lt;br /&gt;케빈은 열두살은 그다지 튀는 느낌의 드라마는 아니나 어릴적에 겪었을 법한 가족간의 갈등&lt;br /&gt;&lt;br /&gt;그리고 성장기의 여러 사건들을 오밀조밀하게 다룬 청소년을 위한 그리고 그 청소년을 &lt;br /&gt;&lt;br /&gt;가족으로 둔 가족을 위한 드라마였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wNy5qcG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IwMDAwMDAwMDAwNy5qcG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7&quot; width=&quot;540&quot;/&gt;&lt;/a&gt;&lt;/div&gt;너무도 어릴적 보았기에 스토리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다. 주근깨 소녀 말괄량이 삐삐는 괴력을 &lt;br /&gt;지닌 소녀로 등장하여, 두 남매를 친구로 두고 여러 모험을 함꼐 겪게 되는것으로 기억하고 있다.&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lt;fieldset style=&quot;border:1px solid #a1b0db;text-align:left;width:312px;height:63px;padding:0;margin:0 auto;position:relative;&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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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rama</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guid>http://sayb.tistory.com/51</guid>
			<comments>http://sayb.tistory.com/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Thu,  8 May 2008 11:0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광우병 괴담이라 말하는가,.물타기전략 아닌가</title>
			<link>http://sayb.tistory.com/6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Z2lm&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4NDY4OEBmczc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Z2lm&quot; alt=&quot;하우스짤...지금 뭐라캤노. 괴담이라고라&quot; height=&quot;214&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하우스짤...지금 뭐라캤노. 괴담이라고라&lt;/p&gt;&lt;/div&gt;&lt;br /&gt;괴담하면 으레히 떠오르는게 어릴적 학교 뒷간에 빠져죽은 귀신이야기가 있었다.&lt;br /&gt;&lt;br /&gt;광우병논란은 한창 그 절정기에 이르러 tV청문회 내용조차 새로울게 없었다.&lt;br /&gt;&lt;br /&gt;그런만큼 이제 옥석이 무엇인지 가려서 볼 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다.&lt;br /&gt;&lt;br /&gt;그런데 정부와 언론은 뒤늦게 괴담으로 명명하고 대처하기 시작했다.&lt;br /&gt;&lt;br /&gt;정부와 언론이 괴담으로 명명하고 대처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자.&lt;br /&gt;&lt;br /&gt;첫째, 물타기용이다.&lt;br /&gt;&lt;br /&gt;물타기란 무엇인가. 팩트하나가 강하면 그옆에 얹어가는 것 아닌가.&lt;br /&gt;&lt;br /&gt;일부 과장된 가설들과 사건초기이후 크게 번저나갈 시기에 추가된 몇몇 유언비어를 전면에 내세워 본질마저도 함께 괴담으로 몰아간다.&lt;br /&gt;&lt;br /&gt;사실 소문이라는게 가진 위력은 말로 어찌 재단해 볼 일은 아닌듯 싶다.&lt;br /&gt;&lt;br /&gt;&quot;발없는 말이 천리간다&quot;&amp;nbsp; 는 속담이 있지 않은가.&lt;br /&gt;&lt;br /&gt;둘째, 위와 마찬가지로 전략적인 네이밍이다.&lt;br /&gt;&lt;br /&gt;괴담이라는 어감 자체가 사실상 잘못된 것이라는 느낌을 준다.&lt;br /&gt;&lt;br /&gt;오랜후에 우리는 이 사건을 광우병 파동 혹은 다른 어떤것이 아닌 &quot;광우병괴담&quot; 으로 기억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lt;br /&gt;&lt;br /&gt;이와 더불어 당근과 채찍의 전략상 채찍을 휘두를때 사용하기 위함이다.&lt;br /&gt;&lt;br /&gt;괴담의 유포자에 대해 엄정 대처한다고 하는것부터 우스운 이야기다.&lt;br /&gt;&lt;br /&gt;광우병 논란이 어디 지금뿐이었던가? 이미 많은 논란이 있어왔고 그와중에 유포된 이야기들이 이번 사건을 통해서 급속도로 전파된 것이다. 왜곡된 내용이 있었다면 급조되어 고의적으로 유포할 필요조차도 없었다는 이야기다. &lt;br /&gt;&lt;br /&gt;이번 사건이 알려지고 난후 촛불집회가 열리기 전까지의 그 몇일간이 가장 긴박한 시간이었다. &lt;br /&gt;&lt;br /&gt;조중동의 침묵과 포탈사이트의 검색어및 댓글 삭제 조치등으로 넷심은 고무공처럼&amp;nbsp; 튀어 올랐던 것이다. 즉, 자초한 면이 적지 않다.&lt;br /&gt;&lt;br /&gt;넷심은 크게 불타올랐다. 꺼트리기 위해 압력이 가해졌지만 오히려 크게 키우고 말았다.&lt;br /&gt;&lt;br /&gt;그 와중에 넷심은 너도나도 단결하기 위해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그것이 이런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lt;br /&gt;&lt;br /&gt;&quot;이 사건은 괴담이 아니다. 괴담이라는 말로 스리슬쩍 명분을 쌓지 말라. 혹여 고의적으로 유포된 일부 유언비어가 있다면 구분해서 사용하라. 본질과 유언비어를 합쳐 마치 수입반대를 외치는 이들의 주장을 모두 괴담이라고 한다면 받아 드릴 수 없는 문제이다.&quot;&lt;br /&gt;&lt;br /&gt;괴담이라는 단어를 남발하는 작자들에게 고한다.&lt;br /&gt;&lt;br /&gt;&quot;집어쳐라&quot;&lt;br /&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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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시사와 경제</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광우병괴담</category>
			<category>이명박정부</category>
			<category>포탈사이트</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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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8 May 2008 09:2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수의 닫힌문 - 국민일보의 광우병관련 사설을 비판한다</title>
			<link>http://sayb.tistory.com/59</link>
			<description>&lt;P&gt;국민일보는 한국 사람이라면 대부분 인지하고 있는 기독교계의 언론이다.&lt;br /&gt;&lt;br /&gt;그들의 과거행태가 어찌 했는가는 알 도리가 없다. 관심도 없었거니와 내가 어린 시절에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던 곳이기도 하였다. 그러다 참여정부 시절 비로소 본격적인 성장에 돌입하였고 인터넷상의 쿠키뉴스를 신규런칭 하기도 하는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며 날로 발전해 가고 있다.&lt;br /&gt;&lt;br /&gt;그런데, 이 국민일보는 2008년 현재 가장 보수적인 언론사 중의 하나이며, 친 정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가장 강력한 견제의 축이기도 했는데, 이로 보아 친여당이나 친야당의 가름질은 의미가 없고, 그 이념의 색깔이 중요하게 작용함을 유추해 볼 수 있다.&lt;br /&gt;즉, 여야의 개념보다는 보수진영의 대변인 격인 것이다.&lt;br /&gt;&lt;br /&gt;사실 보수라는 말을 쓰기는 참 부끄럽다. 한국에서의 보수는 본래의 개념과는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2008년 5월 6일자 사설에 나온 내용은 국민일보의 그동안의 행적과 앞으로의 행보 그리고 그들의 자세와 입장을 대체적으로 잘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lt;br /&gt;&lt;br /&gt;현재 광우병 관련된 많은 논란을 한마디로 요약하여 표현하고 있다.&lt;br /&gt;&lt;br /&gt;&lt;U&gt;&quot;반정부 반미세력이 생산 전파하는 유언비어&quot;&lt;br /&gt;&lt;/U&gt;&lt;br /&gt;국민일보는 쿠키뉴스라는 인터넷신문도 동시에 운영하므로 새로운 세대의 통신수단에 대해 무지한 언론이 아니다. 잘 알고 있는 그들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현재 떠도는 이야기는 사실상 괴담 수준에 가깝기는 하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번진 이유는 너무도 다양하게 짚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특정세력이 고의적으로 생산하고 유포했다고 보는것은 사실상 매우 위험한 시선에 가깝다.&lt;br /&gt;&lt;br /&gt;세인들의 입방아는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다를바가 없다. 온갖 사람과 사람사이에 전해지는 이야기는 미사여구가 추가되어 작은일 하나가 큰일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나 언론이라고 한다면 이런 대형 사건에 대해서는 그 발생원인을 꼼꼼히 따져보고 진단하여 국민들의 알권리와 의혹을 해소시켜줘야 하는 의무가 있을 것인데, 오히려 특정세력의 음해공작으로 치부하는 간단하고도 간편한 방식을 택하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다.&lt;br /&gt;&lt;br /&gt;국민들은 멍청하지 않다. 국민일보가 생각하는 것만큼 우매하지 않다. 일부 선동하는 자가 있다면 그것을 견제하고자 하는 이가 나타나게 마련이다. &lt;br /&gt;&lt;br /&gt;그런데 이번 사태는 견제하고자 하는자 혹은 비판적인 사고방식을 가진이들 조차도 자신의 견해를 뒷받침 하기 위해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사고를 거듭할 수록 오히려 문제의 심각성을 더욱더 깊이 깨닫게 되어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더 강하게 반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lt;br /&gt;조금 알거나 많이 알거나 관계없이 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게 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것을 국민일보를 비롯한 수입찬성론자들은 애써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게다가 사건 초기 조중동을 비롯한 유력 언론들이 애써 사건을 축소하려고 하거나 거의 다루지 않음으로 인해 인터넷의 넷심을 매우강하게 자극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lt;br /&gt;그것을 국민일보의 사설에서는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취하며 반박한다.&lt;br /&gt;&lt;br /&gt;괴담 확산에는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 포탈의 역할이 컸고, 자극적인 제목을 단 뉴스를 전면에 배치해 네티즌들의 클릭을 유도하는 등 포털사이트들을 뉴스테이먼트 적인 업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lt;br /&gt;&lt;br /&gt;오히려 그 반대이다. 포탈사이트는 실시간 검색어 조작설에 시달리고 있을 정도로 사건 초기에 진화하는데 애써온것으로 네티즌들은 판단하고 있다.&lt;br /&gt;&lt;br /&gt;수없이 많은 인기검색어 삭제조치와 댓글 삭제조치는 다수의 네티즌들이 제기하는 의혹임을 알아야 하며, 필자역시 여러차례 목격하였다&lt;br /&gt;&lt;br /&gt;5월 2일과 3일에 걸친 촛불집회를 전후로 특정세력, 즉 몇몇 시민단체와 정치인이 참여하게 되는 시점은 이미 인터넷의 민심이 크게 기운 상태이며, 이는 누군가의 조작으로 이뤄지는 일이기 힘들다. &lt;br /&gt;&lt;br /&gt;즉, 정치적인 목적이나 특정입장을 가진이들의 의도적으로 생산하고 유포했다고 하는 주장은 매우 어리석은 판단이라고 할 수 있으며 오히려 그들은 이러한 상황을 억지로 만들어 내기보다 그들에게 유리한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을 발빠르게 간파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한다고 보는 것이 더욱 적절하다 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국민일보는 마무리로 &quot;괴담의 배후를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다&quot; 라고 적었다.&lt;br /&gt;&lt;br /&gt;이런 시각을 가진 이들이 언론이라는것이 매우 한심하게 여겨지며, 이러한 극단적이고 단순한 사고방식을 가진것에 대해 경의감마저 표하고 싶다.&lt;br /&gt;&lt;br /&gt;이슈가 되는 사안들은 모두 그만한 이유가 있다.&lt;br /&gt;&lt;br /&gt;광우병 파동이 이토록 빠르고 강하게 전파되는 근본 원인은 국민들의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만한 소지가 다분한 정책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이전 글에서 이번 파동의 사실관계와 주장을 이미 펼쳤으므로&lt;SPAN id=callbacknestsaybtistorycom593680 style=&quot;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quot;&gt;&lt;EMBED id=bootstrappersaybtistorycom593680 src=http://sayb.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wLiveConnect=&quot;true&quot; FlashVars=&quot;&amp;amp;callbackId=saybtistorycom593680&amp;amp;host=http://sayb.tistory.com&amp;amp;embedCodeSrc=http%3A%2F%2Fsayb.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59%26callbackId%3Dsaybtistorycom593680%26destDocId%3Dcallbacknestsaybtistorycom593680%26host%3Dhttp%3A%2F%2Fsayb.tistory.com%26float%3Dleft&quot; EnableContextMenu=&quot;false&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 이번 글에서는 그외의 다양한 의견을 적어보려한다.&lt;br /&gt;&lt;br /&gt;사건 초기에 퍼진 이야기들을 내 나름대로 평하자면 진실에 기반을 두었으되 각종 가설이 추가되어 있다라고 보고 있다.&lt;br /&gt;&lt;br /&gt;변형 프리온이 다른 정상 프리온을 변형시킨다는것은 팩트이지만 타액이나 각종 간접 생필품으로 인한 전염은 아직 정확히 검증된 바가 없다고 알 고 있다.&lt;br /&gt;&lt;br /&gt;게다가 사실관계를 따져보아도, 급감중인 영국소와 영국인들의 광우병 발생숫자는 간접전염의 위험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 아닐까.&lt;br /&gt;&lt;br /&gt;물론 내 주장 또한 틀릴 수 있다. 이럿듯 검증된 바는 매우 적기 때문에 추측이 난무하고, 정책입안자나 소비자들은 각기 다르게 해석하고 대립하게 되는 것이다&lt;br /&gt;&lt;br /&gt;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건 과정에 대한 검증은 아직 부족하다 할지라도 그 결과로 드러난 부분에 대해서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최근 미국 축산농가중 일부는 전수검사를 실시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고, 이에 대한 법정 다툼가지 벌였으며, 승소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lt;br /&gt;&lt;br /&gt;이것은 미국의 현 사육방식과 식가공방식의 개선이 있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음을 미 축산농가의 일부도 체감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lt;br /&gt;&lt;br /&gt;그러나 이런 결과에대해 반대하는이들은 낯뜨겁게도 불복의사를 표명하며 항소했다고 한다.&lt;br /&gt;&lt;br /&gt;결론은 항상 같다.&lt;br /&gt;&lt;br /&gt;&lt;FONT color=#ff0000&gt;&quot;뜯어먹는 동물에게 풀뜯어먹게 하면 되는 일이다.&quot;&lt;br /&gt;&lt;/FONT&gt;&lt;br /&gt;만사오케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미 축산농가는 세계적으로 위협이 되는 행태를 멈추려 하지 않는다. 이에 한국이 동조할 필요가 있을까?&lt;br /&gt;&lt;br /&gt;영국이야 이미 된통 당하고 난후 극단적이고 강한 예방 정책으로 돌아섰다고 하지만, 그것을 지켜본 세계각국은 영국과 같이 겪고나서야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굳이 미국의 정계를 좌지우지하는 미 축산농가의 손을 들어주면서 까지 한국이 희생아닌 희생을 할 필요가 있을까? 게다가 국제관계에서 돌이키기 힘든 조약으로까지 말이다.&lt;br /&gt;&lt;br /&gt;미국은 현재 수없이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다.&lt;br /&gt;미국 뿐 아니라 일본 그리고 중국 등은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많은 나라들 조차 많은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lt;br /&gt;&lt;br /&gt;환경, 역사, 국방, 에너지 문제등에 대해 첨예한 이해관계로 엮어져 있는게 세계각국의 현실이다. &lt;br /&gt;&lt;br /&gt;이상적인 결론이야 모두를 만족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lt;br /&gt;&lt;br /&gt;미국이나 정부입장에서는 미국인들도 먹고 있는것을 수입하는데 왠말이 많은가 하겠지만, 그것이 대해 명쾌하게 반박해 줄 수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quot;자연은 소에게 풀뜯어먹도록 했다. 소나 돼지의 골육사료를 먹이는 행위자체가 이미 자연의보복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케 하였으나, 미국 축산농가는 광우병이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려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그리고 그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노력을 세계각국이 하고 있으나 미국만은 예외적이다. 그들은 아직도 골육사료를 먹이고 있고 그로인해 미국내 소비가 줄어들고 있는게 현실이다.&quot;&lt;/STRONG&gt;&lt;br /&gt;&lt;br /&gt;우려가 우려에서 그친다면 다행일 것이다. 그러나 자연의섭리를 벗어난 행위에 대해 낙관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광우병 뿐 아니라 어떤 형태의 위험으로 돌아 올지 모른다. &lt;br /&gt;&lt;br /&gt;한국정부는 국민들이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미국산 소고기의 전격적이고 무제한적이며 불평등적인 조약을 체결하고 말았다.&lt;br /&gt;&lt;br /&gt;그러나 국민들은 한발자국도 뒤로 물러설 수 없다. 국민건강의 위협이자, 무조건적인 항복에 대한 불쾌감이며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이 걸린 일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앞선 글에서 결론 내렸다 시피,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가기전에 대책마련을 할 수 있을때 해야 한다.&lt;br /&gt;&lt;br /&gt;&lt;FONT color=#008000&gt;첫째, 일본과 동일한 수준의 협정으로 돌이켜야 한다. 검역주권 회복은 물론이고...&lt;br /&gt;둘째, 미 축산농가의 보다 현실적이고 능동적이며 투명한 개선의지가 직접적으로 소의 사육과 가공에 반영이 되는 즈음에서 보다 확대된 수입정책을 시행해야 한다.&lt;br /&gt;셋째, 전수검사및 소의 이력관리시스템의 정착이 시급하다. 이는 한우역시 예외가 아니다.&lt;/FONT&gt;&lt;br /&gt;&lt;br /&gt;가장 바람직한 것은 미 축산농가가 골육사료 금지를 천명하고 실천하는 것이다.&lt;br /&gt;이것이 이뤄진다면 한국정부와 미국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고, 연령제한 없는 수입까지도 허용 할 수 있다고 본다.&lt;br /&gt;&lt;br /&gt;그러나 애초에 미국이 한 중 일에 강한 수입압력을 넣고 있는 근본원인을 알기에 이것이 상당히 지난한 일이고 성사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안다.&lt;br /&gt;&lt;br /&gt;소의 모든 부위중에서 살코기만을 소비하는 미국, 그 뼈와 부산물의 양은 정말 엄청나다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lt;br /&gt;&lt;br /&gt;이를 포기할 것이냐 아니냐는 미 축산농가에 달렸다.&lt;br /&gt;&lt;br /&gt;아래는 국민일보 사설링크&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OD&amp;amp;mid=sec&amp;amp;sid1=110&amp;amp;oid=005&amp;amp;aid=0000313560&quot; target=_blank&gt;&lt;STRONG&gt;국민일보 [사설] 국민은 怪談 배후세력을 알아야 한다&lt;/STRONG&gt; &lt;/A&gt;&lt;br /&gt;&lt;/P&gt;&lt;fieldset style=&quot;margin:20px 0px 20px 0px;padding:5px;&quot;&gt;&lt;legend&gt;&lt;span&gt;&lt;strong&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t;/strong&gt;&lt;/span&gt;&lt;/legend&gt;&lt;!--Creative Commons License--&gt;&lt;div style=&quot;float: left; width: 88px; margin-top: 3px;&quot;&gt;&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Creative Commons License&quot; style=&quot;border-width: 0&quot; src=&quot;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2.0/kr/88x31.png&quot;/&gt;&lt;/a&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92px; margin-top: 3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저작물은 &lt;a rel=&quot;license&quot; href=&quot;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quot; target=_blank&gt;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lt;/a&gt;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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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시사와 경제</category>
			<category>골육사료</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광우병괴담</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이명박 FTA 영국총리 유전자</category>
			<category>이명박 박근혜 이방호 강재섭 한나라당공천</category>
			<category>프리온 변형프리온 프루시너 인간광우병</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guid>http://sayb.tistory.com/59</guid>
			<comments>http://sayb.tistory.com/59#entry59comment</comments>
			<pubDate>Thu,  8 May 2008 02:3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비스연대기 - 쉐퍼의 답에 대한 코멘트</title>
			<link>http://sayb.tistory.com/63</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Verdana&gt;엘리트 수호기사 &quot;안쏘니디노조&quot; 를 플레이중이다. 헬게이트메카의 유저리포트란에 적은것을 옮겨와 보았다. 이글의 작성시점은 08년 3월 13일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어비스 연대기 업데이트 목표는?&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북미 기준으로 5월 업데이트 예정이다. (에릭 쉐퍼 인터뷰에서는 5월 1일로 이야기가 나왔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내 예상보다 보름가량 늦다. 그러나 그다지 문제되지 않을 만큼의 적절한 타이밍이다. 관건은 어비스연대기만이 아닌 그이전에 유저들이 강하게 피드백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마이너패치를 얼마나 충실히 해주며 약속에 대한 실천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가 하는 것이다. - - &lt;FONT color=#d41a01&gt;6월 초로 연기되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lt;br /&gt;■ 새로운 직업은 언제쯤 나오며, 어떤 캐릭터가 될 것인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현재로는 밝히기 어렵다. 우선 기존 캐릭터를 베이스로 스킬을 추가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 신규 직업은 예전부터 작업을 해왔으며 확정이 된다면 공개하도록 하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이부분을 최대한 앞당기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그 대안이 존재했는데, 절묘하게 잘 집어냈다. 단순한 레벨제한 완화가 아닌 여러가지 스킬추가와 그 추가된 스킬이 파티플레이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반가운 이야기다. 그리고 그것은 곧 PvP판도에도 많은 변화를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여 레이드 추가는 없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현재 레이드 관련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지만, 파티플레이를 베이스로 하는 만큼 우선 파티플레이를 원활히 즐기기 위한 수정에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레이드 콘텐츠는 어비스 연대기 전후로 추가할 예정이며, 야생의 숲보다 훨씬 더 발전된 형태일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메모리누수 현상은 잘알려진 버그이다. 내 추측이기는 하지만 알려진 바 훨씬 이전 즉 개발초기부터 있었던 고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다. 오랬동안 문제가 되었던것이 서서이 좋아지면서 이제서야 레이드 이야기도 해볼만한 상황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즉, 최적화가 좀더 이루어지면서 레이드 규모를 감당할 수 있는 그래픽 처리가 가능해진것으로 이해된다. 자신감이 뭍어나는 발언으로 보아 많은 진척이 있었음을 짐작 할 수 있는 부분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경매장은 언제쯤 도입될 것인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우선 어비스 연대기를 통해 위탁 거래소(NPC에게 아이템을 등록하고 팔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며 경매장은 어비스 연대기와 다음 연대기 사이에 업데이트 할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정확히 말해 경매장이 아니라고 했다. 위탁판매소 즉 유저들끼리 경쟁하여 높은값에 입찰하고 낙찰되는 방식이 아닌 고정가로 거래 된다는 이야기다. 이후 경매장으로 발전시킨다고 하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굳이 경매시스템까지 도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정가 판매가 더 낫지 않을까 싶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길드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 도입은 없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현재 길드 시스템이 대단히 부족한 것을 알고 있다. 이 부분은 어비스 연대기를 통해 기능을 강화시킬 것이다. 예를 들어 다양한 랭크 설정 기능, 길드 휘장, PvP랭킹 등등이 들어갈 것이다. 아 참고로 휘장의 경우 다른 게임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에릭쉐퍼도 언급했던 길드휘장은 도데체 어떤것일까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중에 하나이다. 온라인게임의 생명중 하나인 유저들간의 상호 협력과 그에 따른 소속감 부여에 커다란 역할을 해낸다. 그리고 오피서를 두는 등의 기능은 너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니 기본중에 기본은 최대한 빨리 업데이트 되어야 할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채팅 시스템이 아직도 불편한대, 이후 보완 계획은 있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현재 헬게이트의 채팅창은 아주 기본적인(원시적인) 형태라 생각한다. 현재 수정 준비를 하고 있으며 유저분들의 의견을 많이 받도록 하겠다. 아 그리고 이런 부분은 한국 유저들이 가장 많이 피드백을 해주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기대하겠다. 참고로 채팅에 아이템을 등록하는 와우식 방식을 도입하게 된다. 와우 이전에 이러한 시스템이 존재 했는지는 잘 몰라 이리 적었지만 여하간 아이템링크라는 것은 아는 분들이 대다수일지라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이야기 하자면 채팅창에 &quot;아이템 XXX 팝니다&quot; 라고 글이 적혀지면 그 XXX 가 클릭이 가능하고 클릭을 하면 작은 팝업창으로 성능에 대한 주요스펙을 보여주게 되는 시스템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계정 내 공유 창고 추가는 있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계졍 내 공유 창고는 전세계의 유저들이 피드백을 하는 부분이다. 당연히 추가할 것이며 우선 계정 공유 창고 추가 후 길드 창고를 구현할 예정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이부분은 이뤄질것으로 여겨왔다. 헬게이트는 낚시와 약초채집등의 기능은 모조리 제외시켜놓고 대신 유저들의 편의성에 대한 것은 무제한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공유창고 건은 헬게이트의 개발및 서비스컨셉에 전혀 위배되지 않고 권장되는 시스템이므로 매우 반가운 일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PvP 시스템은 언제쯤,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전세계에서 PvP 시스템을 많이 요구하고 있다. 우리는 여러 가지를 준비 중이며 몇 가지 소개하자면 깃발 뺏기, 데쓰 매치 등등 다양한 시스템을 구현할 것이다. 그리고 PvP에서 얻은 포인트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데, PvP 관련 아이템은 저항력에 특화된 장비가 될 것이다. 포인트 습득은 여러가지를 구상 중이며 현재 논의중인 포인트 습득법은 아래와 같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첫째 PvP 참여 포인트 (PvP에 참여해 포인트 습득)&lt;br /&gt;- 둘째 랭킹 포인트 (레더를 통해 높은 랭킹에 오를수록 더 많은 포인트 습득)&lt;br /&gt;- 셋째 도전 과제 (PvP에 맞는 도전과제를 완료 시 포인트 습득)&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이부분은 스킬업데이트와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졌으면 한다. 단순히 PvP시스템의 강화만 있고 다른업데이트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큰 인기를 얻기는 힘들지 않을까. 케릭레벨제한 완화와 스킬 추가 더욱더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하면 이러한 PvP시스템은 매우 바람직해보인다.&amp;nbsp; 이전 몇몇 앞서간 게임들의 장점을 와우는 상당수 배워 적용시켰던 기억이 있는데, 헬게이트라고 남의 장점을 흡수하는데 머뭇거려서는 아니된다.&lt;/FONT&gt;&lt;/P&gt;
&lt;P&gt;&lt;br /&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레벨 제한은 언제 풀리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한국에 와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바로 레벨 제한이다. 그래서 레벨 제한을 어비스 연대기 또는 그 이전에 상향할 예정이다. 물론 레벨 제한이 풀리는 만큼 그에 걸맞은 스킬, 아이템이 추가될 것이다.&lt;br /&gt;&lt;/FONT&gt;&lt;br /&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시급하다. 스톤헨지가 해결해줬어야 하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매우 적게 해결되었다. 아직도 많은 불만이 있다. 1.2 패치에 좋은 내용이 많고 이번 인터뷰내용에 담긴 어비스연디기 관련 내용도 매우 바람직하나 유저들을 지치게만들어서는 곤란하다. 레벨제한 완화는 임시방편일지도 모르나 그 어떤때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패치일 것이다. 동반되는 여러 컨텐츠와 스킬이 잘 어울려준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5인 파티 이후 늘어날 계획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어비스 연대기까지는 최대 5명으로 갈 예정이다. 하지만 앞으로 추가되는 시스템이나 맵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최대 파티원수는 늘어날 수 밖에 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앞서 이야기 했다. 이제서야 이러한 컨텐츠가 될만큼 최적화가 순조롭게진행되고 있는것이다. 다만 말하는 뽐새를 보아하니 이른 출시는 어려울듯 싶다. 15인 파티는 가을 이후에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현재 문제되고 있는 랜덤 시스템의 약점인 반복되는 맵과 몬스터의 단점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어비스를 통해 추가되는 새로운 3종의 일반 몬스터 타입과 새로운 보스 몬스터 5종 그리고 새로운 어비스 미궁과 빅벤, 국회의사당 같은 맵 타일을 추가하여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그렇다.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다. 그러나 큰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다. 짜임새와 분량 모두 맞추어져햐 하는 숙제가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새롭게 추가된 파티 시스템이 시간이 지나면서 파티 구성을 위한 창이 아닌 아이템 거래를 위한 창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문제도 해소하고 아이템 거래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파티 시스템과 비슷한 아이템 거래창을 경매장 이전에 구현하는 것은 어떻겠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정말 좋은 의견이다. 본사에 돌아가면 UI개발자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적극찬성. 작지만 쓸만한 좋은 업데이트 내용으로 볼 수 있다.&lt;/FONT&gt;&lt;/P&gt;
&lt;br /&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PvP 시스템에 역을 두고 다대다 PvP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자잘한 재미를 줄 수 있는 도박, 하우징, 코스츔, 낚시 같은 요소를 추가해주었으면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다대다 PvP는 본사에 돌아가 의견을 전달하겠다. 그리고 자잘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시스템들은 각 연대기 사이사이에 집어넣을 수 있는 부분이다. 연대기 중간마다 추가할 수 있도록 체크해놓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개인적으로 수집및 부가 직업의 스킬등이 적용되는걸 바라지 않는다. 약초를 캐거나 하우징 같은건 좀 그렇지 않는가. 게임컨셉하고도 맞지 않는다고 본다.&lt;/FONT&gt;&lt;/P&gt;
&lt;br /&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캐릭터 밸런스 상성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궁금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당연히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밸런스를 잡아갈 것이다. 현재 계속 수정 중에 있으며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다. 그리고 현재 문제시 되는 스턴의 경우 점감 효과가 되도록 구현하겠다 (점감효과란 처음 스턴에 걸리면 3초, 그 다음에는 2초 등등 점점 감소하는 것을 의미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너프다. 스턴의 점감효과를 주어도 좋다. 다만 동시에 다른 변화가 따라주어야 한다. 예를 들면 저항력 적용방식이 달라진다던가 하는 것.&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많은 길드원들과 pc방에 모여 다양한 세팅을 하고 PvP를 즐겨봤는데, 저항력이 적용되지 않는 것 같다. 예로 스턴 저항을 8000까지 맞춰도 스턴이 13초나 지속된다. 그리고 저항력 8000에 흡수율을 95%까지 맞춰도 나이트메어 시도나이에겐 원킬이다. 이건 좀 문제가 많은 것 아닌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여태까지는 PVE밸런스를 맞춰왔고 현재에는 PvP 밸런스를 잡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나이트메어 시도나이의 경우 내부 개발진들이 이 문제로 얘기하는 것을 얼핏 들은 기억이 있다. 본사에 돌아가면 꼭 전달하도록 하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시도나이를 여러번 킬 하였으나 지금도 어떤 목적이 있어 잡는건 아니다. 여러번 즐길정도의 매력은 없는게 더 문제다. 그리고 시도나이 뿐 아니라 전체적인 나이트메어의 상위레벨의몬스터는 데미지 감소가 극심한게 오히려 더욱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밸런싱을 무너뜨리지 않고 이를 수정하려면 시도나이를 비롯한 헬게이트 안쪽에 위치한 몬스터들의 레벨을 한두개라도 낮추면될듯 하다. 대신 위에서 먼저 말한 바와 같이 저항력 적용방식이 조금은 달라져야 하는것도 맞다. 대신 시도나이의 체력은 더욱 늘어나도 좋다. 공략다운 공략이 안되는게 문제지. 무조건 쉬워져야 하는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에 맞는 보상이 충분해야 한다. 다른 질문에서 대답한 세트아이템등의 드랍을 시도나이가 일부 드랍하면 좋겠다.&lt;/FONT&gt;&lt;/P&gt;
&lt;br /&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한국 유저들도 테스트 서버에 참여하여 피드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윤상진PM: 앞으로 테스트 서버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남겨진 중요한 현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한 뒤 준비하여 유저들이 테스트 서버를 참여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맥스가 다른 답변에서 말하길 높은 수준의 피드백에 놀랐다고 했다. 그리고 직접창구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것은 바로 테스트서버의 오픈으로 해결된다. 많은 것을 준비할 필요도 없다. 테스트서버면 된다. 테스트서버는 다른 효과도 불러 올 수 있다. 2달에 한번 완전 초기화를 전제로 비계정등록자도 아무 제약없이 접속하여 해볼 수 있게 하는게 어떨까.&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세트 아이템은 준비되고 있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세트 아이템은 당연히 추가될 것이다. 현재 ‘미소스’에 세트 아이템을 추가하고 있으며 미소스에 업데이트 된 이후나 또는 업데이트 하는 도중 헬게이트에도 적용될 것이다. 아 참고로 별4개 짜리 아이템이 세트 아이템이 될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 미소스는 헬게이트에 시스템을 구현하기 전 미리 테스트해보는 테스트 게임으로 프로그램 적으로 대단히 흡사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미소스는 작년부터 플레이 해본 게임이다.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놀라울 만치 큰변화들이 있어왔다. 최근 공개한 어비스연대기 관련 이미지에 나오는 방어구가 세트아이템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그런 냄새를 많이 풍기고 있다. 아마 그럴것이라 기대하는 바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반지나 아뮬렛 같은 액세서리 추가는 가능한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개발은 하고 있지만 어떤 형태로 들어갈지는 아직 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이템 시스템이 완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하는 것은 쉽다. 조만간 공개될 수 있을 것 같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쉽다면 빨리하라. 이게 은근히 중요한 것이다. 강력한 아이템을 구해놓고도 착용하지 못해 새로이 케릭을 키우는 이들이 적지 않을 정도로 지금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악세사리의 추가가 쉬운편이라면 빠르게 적용하자.&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008000&gt;■ 현재 각 보스만의 드롭템이 없다. 그래서 보스를 잡아야 할 이유가 부족한 것 같다. 보스만의 고유한 드롭템이 나오도록 수정할 계획은 없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맥스 쉐퍼: 1.2 패치를 통해 보스만의 고유 드롭템이 추가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유니크 몬스터만이 드롭하는 아이템들을 만들어 가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177fcd&gt;&amp;gt;&amp;gt; 바람직하다.&lt;/FONT&gt;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008000&gt;■ 헬게이트의 캐릭터 디자인인 너무 서구적이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예쁘고 멋진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으면 한다.&lt;/FONT&gt;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윤상진PM: 현재 헬게이트의 캐릭터는 초기에 비해 많이 좋아진 편이다(웃음) 국내 온라인 게임의 다양한 캐릭터를 다 찍어서 자료를 보내주고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해서 나온 캐릭터가 현재의 캐릭터이다. 이 부분은 앞으로도 계속 수정할 예정이며, 이미 다시 한번 데이터를 수집하여 전달한 상태이다. 하지만 국내와 북미의 미의 시각적 차이가 다르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gt;아 그리고 1.3패치나 1.4패치를 통해 투구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amp;gt;&amp;gt; 늘 창조적인것을 추구한다고 말하고 다니는 빌로퍼와 쉐퍼형제라면 그에 맞는 케릭터 디자인도 보여줄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아니면 그에 걸맞는 인재를 보강해도 좋다. 윤PM이 데이타까지 수집해서 보내줫다고 하는데 이정도라면 문제가 있는게 맞다. 소소한 부분이기는 하나 케릭터에 대한 만족감이 상당히 중요하다는것을 간과해서는 아니된다. 게임컨셉에 맞게 멋있고 이쁜 케릭터는 매우 바람직한 것이다. 무조건적인 이쁜 케릭터를 말함이 아니다. 게임컨셉에 맞는 아름다움을 창조해보라는 이야기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Verdana color=#177fcd&gt;- 참고로 해외에서 활약하는 동양미인들을 잘 살펴보라. 특히 모델, 전세계 최고수준의 에이젼시들은 한국적 그리고 동양적 미를 단순히 민족특성에 맞는 생김새만을 원한다.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서구적 체형에 순수동양적인 마스크를 말함이다. 이런 단순한 생각과 개발마인드 때문에 동양인들은 서구스타일 게임 대부분을 싫어하거나 재미있는 게임도 불만족스럽게 여기는 큰 이유가 된다. 한국에서 적용중인 리니지식 이쁜 케릭터들에 대한 데이타를 아무리 수집해서보내봐야 말짱 황이다. 오히려 한국 일본 중국등에서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과 배우 텔런트 가수등의 이미지를 수집하여 보내는것이 더욱 나으리라 본다.&lt;br /&gt;&lt;br /&gt;hMVNdUm0UgS19jXpGT1KWaXKhpl&lt;/FONT&gt;&lt;/P&gt;&lt;div style=&quot;width:100%;text-align: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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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Hellgate:London</category>
			<category>맥스쉐퍼</category>
			<category>빌로퍼</category>
			<category>어비스연대기</category>
			<category>에릭쉐퍼</category>
			<category>헬게이트:런던</category>
			<author>미라파샤</author>
			<guid>http://sayb.tistory.com/63</guid>
			<comments>http://sayb.tistory.com/63#entry63comment</comments>
			<pubDate>Wed,  7 May 2008 12:4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만고지애(수부타이) - 정통무협의 향기가 물씬</title>
			<link>http://sayb.tistory.com/62</link>
			<description>&lt;DIV class=sv&gt;
&lt;DIV id=daum_book style=&quot;CLEAR: both; BORDER-RIGHT: #eeeee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eeee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MARGIN: 5px 0px 0px; BORDER-LEFT: #eeeeee 1px solid; WIDTH: 94%;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eeeeee 1px solid&quot;&gt;&lt;A id=p_coverlink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25223988&quot; target=_blank&gt;&lt;IMG id=p_cover style=&quot;BORDER-RIGHT: #ddd 0px solid; BORDER-TOP: #ddd 0px solid; FLOAT: left; BORDER-LEFT: #ddd 0px solid; MARGIN-RIGHT: 10px; BORDER-BOTTOM: #ddd 0px solid; HEIGHT: 99px&quot; src=&quot;http://photo-book.hanmail.net/images/book/large/988/l9788925223988.jpg&quot;&gt; &lt;/A&gt;&lt;A id=p_title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x&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25223988&quot; target=_blank&gt;만고지애. 1&lt;/A&gt; &lt;A id=p_link style=&quot;PADDING-RIGHT: 5px; DISPLAY: inline; BACKGROUND: url(http://cfs.tistory.com/blog/plugins/DaumBookInfo/images/icon_arrow.gif) no-repeat right 3px; FONT: 11px 돋움; COLOR: #999;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25223988&quot; target=_blank&gt;상세보기&lt;/A&gt; 
&lt;DIV id=p_author_area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SPAN id=p_author&gt;수부타이&lt;/SPAN&gt; 지음 | &lt;SPAN id=p_publish&gt;대원씨아이(주)&lt;/SPAN&gt; 펴냄 &lt;/DIV&gt;
&lt;DIV style=&quot;OVERFLOW: hidden; HEIGHT: 52px&quot;&gt;&lt;SPAN id=p_description style=&quot;MARGIN: 2px; FONT: 12px/1.5 Dotum, Sans-Serif&quot;&gt;하룻밤 사이에 집과 부모와 기억을 잃고 세상에 홀로 서게 된 진초. 그에게 기억 속의 인연들이 운명처럼 회우해 온다! 수부타이 전통무협 서사시『만고지애』제1권.&lt;/SPAN&gt; &lt;/DIV&gt;&lt;/DIV&gt;작가명 : 수부타이 &lt;/DIV&gt;
&lt;DIV class=sv&gt;작품명 : 만고지애 &lt;/DIV&gt;
&lt;DIV class=sv&gt;출판사 : 대원씨아이&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lt;U&gt;풍운고월의 감상기 1 - 만고지애&lt;/U&gt;&amp;nbsp; - Munpia.com 의 감상문으로 적은글을 올겨오면서 일부 수정. 앞으로 타 사이트에 활동하며 적은 글을 블로그로 모두 옮겨올 예정이다.&lt;br /&gt;문피아내 필명은 풍운고월.&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무협소설은 어찌 보면 상당히 제한적인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지는 이야기 같지만 중국이라는 거대한 대륙에 오래도록 이어진 역사라는 바탕은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에 좋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lt;br /&gt;드라마의 경우 치정이 얽힌 해묵은 소재가 지나칠 정도의 극단적 이라는 비평을 들어가면서도 시청자, 특히 주부시청자들을 사로 잡는것은 그것을 풀어 내는 작가와 감독의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얼마든지 같은 재료일지언정 타겟이 되는 독자들의 니즈를 읽어내고 거기에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낸다면 그 글은 매력이 있는 것이겠지요.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독자들에게 이끌려 다니기보다 독자들을 한발 앞서 이끌어 나가는 것은 매우 지난한 일일 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물론 제대로된 느낌을 전달하려면 케릭터가 살아 있어야 하고, 우리가 늘 주목하게 되는 좋은 작품 재미 있는 작품을 쓰는 작가분들은 대개 이러한 것을 만들어 내는데 재주가 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오늘은 수부타이님의 만고지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이글을 처음으로 접하고 나서 느낀점이 워낙 다른글과 대비해서 특이하였기에 적어봅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첫째, 문피아에서 처음으로 이름을 접한 몇몇, 아주 드문 경우이기는 합니다만 첫글임에도 깊은 내공이 담긴분들이 해마다 두어분씩 등장하고는 했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수부타이님은 아마도 전작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둘째, 중국무협의 독특한 향수가 살아난다는 점입니다. 사실 중국무협이 가지는 여러가지 한계는 중국본토나 홍콩 대만의 작가들이 이미 인지하였고, 많은 작가들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보여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무협의 독특항 향기는 여전하며 이와 비슷한 느낌의 한국무협은 그다지 많지도 않고, 제대로 된 느낌을 살려내는 작품또한 거의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어릴적 많은 중국무협을 보아왔고, 수부타이님의 글에서 그러한 방식을 쫒고 있는듯 보이는것은 여러 사건의 발생이나 전개등이 아주 많이 닮아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그러나 앞서 말한바처럼 중국의작가들이 변신을 꾀해왔던 것처럼 구태적인 답답함을 안고 있는 방식이 아니라 중국무협의 향수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원시원한 전개도 어느정도 담고 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셋째, 무협에서 다루기 힘든 사랑을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협에서의 사랑은 타 장르보다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역시 사랑을 가장 큰 주제로 다루고 있는 무협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 그것을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사랑이야기를 다루게 되면 비극적인 결말이 적지 않았는데, 그것이 바로 무협이 가진 사랑이야기의 제약이라고 생각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의천도룡기에서 조민은 한족의 입장에서 보면 적대국 왕족의 딸이고, 여러 정파고수들을 괴롭힌 대표적인 장본인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필 김용은 이러한 미묘한 관계에 있는 여주인공을 사랑과 증오 미움과연민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주인공과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풀어내갑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일전에 수부타이님의 글중 댓글에도 남겼지만, 무협이라는 소재가 창칼이 등장하고, 인간의 원초적인 힘을 능가하는 초인이나 다른 없는 이들이 등장하기에 그들 사이에 한번 맺은 원한은 돌고 돌아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아 그 한은 수대를 걸쳐 이어오기도 하는등의 모습으로 그려지므로, 그러한 것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그다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그 해결책중 대표적인 경우가 대하역사의 흐름안에 그 사건의 해결을 담아내는것입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즉, 나라가 변하는 것과 같은 정도의 커다란 역사적인 흐름안에서만이 개개인의 작은 은원은 묻히거나 희석되는것일뿐, 무림인들 사이에서의 은원은 다른 방식으로는 도저히 풀어내기 힘든 깊은것이며 그것이 무협의 시작점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이러한 은원사이에 사랑이 엮이게 되면 대개는 비극적인 결말을 맺게 되는데, 그만큼 독자들이 원하는 해피엔딩과는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 수록 어렵고 여려운 과정을 밟아 점점 더 멀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많은 분들이 아시는, 양우생의 백발마녀전이 그러하며 역시 같은 작가의 우리나라에서는 승천문으로 소개된 바 있는 작품이 그러합니다. &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quot;승천문&quot; 원제는 운해옥궁연인데요. 이 소설의 여주인공은 곡지유로 알고 처음에는 읽었더랬습니다. 주인공 금세유는 아름답고 여성스러우며 자애로운 스타일의 그녀를 내심 스스로도 사모하는듯 하였으나, 처음 만남부터 악독한 마녀의 모습으로 나타난 여승남과의 애증에 엮이며, 그녀를 증오하면서도 안타까워하는 과정속에 그녀를 마음속 깊이 사랑하게 된 자신을 애써 부정합니다.&lt;br /&gt;&amp;nbsp;&lt;br /&gt;&amp;nbsp;하지만 마지막 순간 &amp;nbsp;금세유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정파를 대표하는 대협(이사람이등장하는강호삼녀협이라는소설도있습니다.이름이정확히기억이나지않는군요.)과 여승남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게되었고 여승남은 천마해제대법을 펼치며 스스로를 산화하고 금세유의 품안에서 죽음을 맞이하며 자신외의여자를 사랑하지 말라는 말을 합니다. 이에 금세유는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며 막을 내립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중국무협에 가장 흔히 등장하는 것중 하나가 녹림호걸인데요. 역사를 바탕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난세를 대표하는 녹림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이조. &lt;/DIV&gt;
&lt;DIV class=sv&gt;그러나 한국무협에서 양념삼아 등장하는 녹림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할 정도로 그 개념에서 또는 그 깊이에서 다릅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이처럼 중국무협만의 독특한 향수는 오래도록 무협을 접해본이들은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나름대로의 환상이며, 그 매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그래서 수부타이님의 글 만고지애는 이러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매력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가지게 할 수 밖에 없는듯 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이러한 글은 근래 한국무협이 정보전을 다루는등 , 매우 현대적인 개념이 많이 녹아 있어 그 나름대로의 매력을 내뿜는것과는 또다른 형태의 매력을 갖고 있으므로, 무협을 좋아 하는 독자라면 한번쯤 일독하기를 추천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중국무협은 어느정도 두리뭉실한 관념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무공수련의 자세한 과정을 담아내는 경우는 드물고, 사승관계를 매우 중요시하며 상승의무리를 깨닫는 과정도 한국무협과는 조금은 다릅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사파를 다루는데도 개념이 조금은 다른데요. 한국무협에서는 사파의 무공을 다룰시에 그 편협함과 속성함에 따른 부작용과 같은 기본개념을 그다지 반기지 않고, 보다 진화한 형태의 개념을 다룹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하지만, 발전된 형태의 사파무공의 개념은 꼭 그것이 좋으리라는법은 없고, 기본에 충실한 사파무공또한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데, 이러한 것은 거의 찾아볼래야 찾아 볼 수 없으므로 완전히 다르다고 보아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만고지애에서 주인공은 태생부터 정파와 사파사이의 위험한 줄타기를 하게 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주인공의 부모는 과거 상승의경지에 이른 이가 남긴 도가계열의 무공을 깊이있게 익혀내 &lt;/DIV&gt;
&lt;DIV class=sv&gt;또래나이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정도의 강자이기는 합니다만, 매우 현명하면서도 정에 약하고 &lt;/DIV&gt;
&lt;DIV class=sv&gt;때로는 과감한, 즉 전형적인 대장부의 모습을 갖고있는 일세기협입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주인공의 사부는 과거 마교를 이끌던 당새아의 유지를 따르고 있었고, 그녀가 주인공의 사부가 되면서 이 이야기는 본격적인 정과 사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타기 시작합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amp;nbsp;&lt;/DIV&gt;
&lt;DIV class=sv&gt;마교교주 당새아의 모습을 그릴적에 불쑥 생각난것이 바로 영웅문3부작에 늘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왕중양이었습니다. &lt;/DIV&gt;
&lt;DIV class=sv&gt;왕중양은 직접적으로 소설내에 등장히자 읺지만, 그가 미치고 있는 영향력이라는 것은 전